복귀전서 'MLS 첫 골' 폭발…월드컵 아픔 씻은 손흥민 작성일 07-18 66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id="NI12202024"><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7/18/0000501830_001_20260718201609489.jpg" alt="" /></span></div></div><br>[앵커]<br><br>월드컵을 마친 손흥민 선수가 소속팀으로 돌아가자마자 첫 경기에서 리그 첫 골을 터뜨렸습니다. 월드컵에서의 부진을 씻어내서 그랬는지 모처럼 표정도 밝았습니다.<br><br>정수아 기자입니다.<br><br>[기자]<br><br>후반 12분, 손흥민이 공을 몰고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파고들었습니다.<br><br>페널티박스 안 델가도와 공을 주고받은 뒤, 침착하게 오른발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br><br>이번 시즌 리그에서 첫 골을 터뜨린 순간이었습니다.<br><br>[현지 중계 : 손흥민에게 오랜만에 찾아온 순간입니다. 미소가 정말 환하게 번졌네요.]<br><br>그동안 리그에서 도움만 9개를 기록했던 손흥민에겐 값진 첫 득점이었습니다.<br><br>동료들과 기쁨을 나눈 뒤 특유의 세리머니도 잊지 않았습니다.<br><br>곧이어 후반 15분 또 다시 결정적 장면을 만들어냈습니다.<br><br>손흥민의 패스를 받은 부앙가가 오른발로 찬 슛이 골키퍼 선방에 막힌 게 아까웠습니다.<br><br>LAFC는 3대0으로 지역 라이벌 LA갤럭시를 꺾었습니다.<br><br>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란 뼈아픈 결과를 떠안아야 했던 손흥민.<br><br>소속팀으로 돌아오자마자 첫 경기에서 쐐기골로 팀 승리를 이끌며 아쉬움을 씻어냈습니다.<br><br>[손흥민/LAFC : 국가대표로서 아쉬운 결과를 얻고 돌아왔지만 빨리 복귀하고 싶었어요. 제가 하는 일을 정말 사랑하거든요.]<br><br>황인범은 포르투갈의 명문팀 FC포르투로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br><br>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포르투와 페예노르트가 이적을 두고 500만 유로, 우리 돈 85억 원에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br><br>또 "메디컬 테스트 후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3년 계약을 위해 내일 포르투에 올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br><br>[화면출처 유튜브 'LAFC']<br>[영상편집 김동훈] 관련자료 이전 "생성형 AI 보안 정교화"…모니터랩, AI 보안 솔루션 고도화 07-18 다음 ‘UFC 미들급’ 뒤 플레시·우스만, 계체 통과로 결전 준비 끝…타이틀 도전권 놓고 격돌 07-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