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현, 대통령기탁구 남자 단식 우승…여자는 주천희 정상 작성일 07-18 66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남녀 단체전은 삼성생명·포스코인터내셔널 우승</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8/AKR20260718046500007_01_i_P4_20260718221213711.jpg" alt="" /><em class="img_desc">박강현<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이 제42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 남자일반부 단식 정상에 올랐다.<br><br> 박강현은 18일 경북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일반부 단식 결승에서 강동수(삼성생명)를 3-1(11-8 3-11 11-8 11-9)로 꺾고 우승했다. <br><br> 지난 12일 대구에서 끝난 2026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남자 단식 우승에 이어서 또 한 번 정상에 섰다. <br><br> 여자일반부 단식에서는 주천희(삼성생명)가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을 3-1(11-5 11-6 6-11 11-7)로 제압하고 2년 만에 대통령기 정상에 복귀했다.<br><br>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는 삼성생명이 우승했다.<br><br> 삼성생명은 16강에서 영도구청을 3-0으로 물리쳤고, 8강에서는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우승팀인 미래에셋증권을 3-2로 꺾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8/AKR20260718046500007_02_i_P4_20260718221213716.jpg" alt="" /><em class="img_desc">주천희<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4강에서 한국수자원공사를 3-0으로 제압한 삼성생명은 결승에서는 추계회장기 실업대회 챔피언인 한국거래소마저 3-2로 무너뜨렸다.<br><br> 여자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삼성생명을 3-2로 꺾고 우승했다. <br><br> 추계회장기 우승 이후 일주일 만에 다시 금메달을 거머쥐며 여자 실업 명문의 지위를 재확인했다. <br><br> 1복식과 5단식을 책임진 유한나가 매치 점수 2점을 가져오며 승리에 앞장섰다.<br><br> 유한나는 김나영과 함께 나선 복식에서는 삼성생명의 주천희-김성진 조에 3-1로 이겼다. <br><br> 팀이 매치 점수 2-2로 맞선 상황에서 출격한 마지막 단식 경기에서는 이연희를 3-2로 잡아내며 우승을 매조졌다. <br><br> 포스코인터내셔널은 8강에서 미래에셋증권, 4강에서 대한항공을 차례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br><br> ah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34년 묵은 벽 넘었다...육상 박나연, 여자 1,500m 4분13초87 한국신기록 07-18 다음 '에버리지 3.571' 에디 멕스, 카라쿠르트 꺾고 결승 진출 (포르투 3쿠션 월드컵) [포커스] 07-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