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현, 강동수 3-1 제압하고 대통령기탁구 남자 단식 정상 작성일 07-18 5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18/2026071822122703550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18233008658.png" alt="" /><em class="img_desc">박강현. / 사진=연합뉴스</em></span>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이 제42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 남자일반부 단식 정상에 올랐다.<br><br>박강현은 18일 경북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에서 강동수(삼성생명)를 3-1(11-8 3-11 11-8 11-9)로 꺾었다. 지난 12일 2026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남자 단식 우승에 이은 연속 정상 등극이다. 여자일반부 단식에서는 주천희(삼성생명)가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을 3-1로 제압하고 2년 만에 왕좌를 되찾았다.<br><br>남자 단체전은 삼성생명이 8강에서 미래에셋증권을 3-2로 꺾은 데 이어 결승에서 한국거래소마저 3-2로 무너뜨리고 우승했다. 여자 단체전에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삼성생명을 3-2로 꺾어 추계회장기 제패 일주일 만에 다시 금메달을 품었다. 1복식과 5단식에서 2점을 따낸 유한나가 승리를 이끌었다. 관련자료 이전 T1, EWC 4강서 프랑스 카르민코프에 1:2 충격패 07-18 다음 대이변 EWC…T1, KC 일격에 4강서 '침몰' 07-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