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 조코비치, 은퇴에 대해 입을 열다 "끝이 확실히 가까워졌다" 작성일 07-19 2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7/19/0000013767_001_20260719055815370.jpg" alt="" /><em class="img_desc">Fanatics Fest NYC에 참석한 노박 조코비치(왼쪽에서 세번째) 개인SNS</em></span></div><br><br>메이저 대회 24회 우승자인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은퇴에 대한 현재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br><br>조코비치는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행사(Fanatics Fest NYC 2026)에서 당장 은퇴할 계획은 없지만, 자신의 테니스 여정의 끝이 "그 어느 때보다 확실히 가까워졌다"고 인정했다.<br><br>39세의 나이로 체력적인 부담이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자신이 최고 수준에서 경쟁할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다. 실제로 그는 윔블던에서 55번째 메이저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숙원인 25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동기를 보여주고 있다.<br><br>조코비치는 은퇴 시점과 관련하여 안드레 애거시(미국)의 말을 인용했다. "언제 경력을 끝낼지 모르지만, 그 순간이 오면 모든 것이 매우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며 그의 의견에 동의했다.<br><br>어떤 선수는 정상에 있을 때, 어떤 선수는 몸이 버티지 못할 때, 또 어떤 선수는 더 이상 최고들과 경쟁할 수 없다고 느낄 때 은퇴를 결정한다. 조코비치는 아직 그 결정을 내릴 준비가 되지 않았으며, "지금은 그저 내가 여전히 테니스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즐기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리오넬 메시의 충격적 위엄. 2026년 북중미월드컵 기점, "우사인 볼트마저 제쳤다!" 축구 GOAT→역대 스포츠 최고 선수 07-19 다음 [김종석의 그라운드] 시즌 3관왕 노리는 순천시청…누가 독주에 제동 걸까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