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Z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작성일 07-1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hKiWvm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f4bb27e2e845608960b4a7e1c9e167b3f76ba62caeae40d4873066c0bf510f" dmcf-pid="q4l9nYTs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가 올해 처음 출시하는 와이드 폴드 모델 비중을 가장 높였다. 사진은 지난해 삼성전자가 출시한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9/etimesi/20260719060350932rlcl.jpg" data-org-width="700" dmcf-mid="7cBATf9U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9/etimesi/20260719060350932rl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가 올해 처음 출시하는 와이드 폴드 모델 비중을 가장 높였다. 사진은 지난해 삼성전자가 출시한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8a6e62493f2299dd9759d40f1af93cb6ff1f774b82582c74d92775a6d42c4d" dmcf-pid="B8S2LGyOrt"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올해 처음 출시하는 4:3 화면비율의 와이드 폴드 모델을 폴더블·플립폰 제품군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으로 생산한다. 폴더블폰의 화면 비율이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 등장과 함께 4:3 중심으로 재편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41a07131a74c232c6cf96476d12ba7f4a282c63cfd139f8ccb1d582124c4654" dmcf-pid="b6vVoHWID1" dmcf-ptype="general">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와이드 폴드 생산량을 패널 기준 280만대 수준으로 설정해 협력사에 공유했다. 기존 폴드형은 200만대, 플립형은 150만대 수준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8f77ab8e1b96f250063035e1ae0b9abeed259b74392c3fab97244d2fa6c376f" dmcf-pid="KPTfgXYCr5" dmcf-ptype="general">와이드 폴드는 올해 처음 시도되는 '패스포트(여권) 타입' 폴더블폰이다. 외부 화면 7.6인치, 내부 화면 5.4인치 모델이다. 4:3 비율은 책이나 수첩을 편 것처럼 편하게 들 수 있고, 인터넷 페이지를 열거나 사진을 볼 때도 잘리는 부분이 적어 보기가 쉽다.</p> <p contents-hash="5ab88b33789a247184231cbcd02b98469b47f97ef9399550aace9a02a11912c6" dmcf-pid="9GdTugnQrZ"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매년 하반기 선보이는 폴더블폰 갤럭시Z 시리즈 생산량은 완제품 기준 500만대 중반이다. 지난해에는 폴드7 흥행으로 600만대를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는 완제품 기준 550만대에서 600만대 수준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bcce011d72e0d14ec129e9a5250cbd2d9e0463c7d4aac93997c2f12416ec3ace" dmcf-pid="2HJy7aLxrX" dmcf-ptype="general">앞서 삼성전자는 첫 3개월 간 폴드와 와이드 폴드 생산 비중을 비슷하게 설정한 바 있다. 초기에 폴드와 와이드 폴드의 시장 반응을 살핀 뒤 판매 추이에 따라 유동적으로 모델별 생산량을 조절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2c6ef4e3aa573a602756337bdb88126409b1097511ea6fa574e49c59e10d50e6" dmcf-pid="VXiWzNoMrH" dmcf-ptype="general">하지만 연간 생산량 기준으로 와이드 폴드 비중을 더욱 높였다. 기존 18:20 비율 폴드와 클램셸 타입인 플립에 비해 4:3 비율의 새로운 폴더블폰에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판단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df7529cef76b347acd09c49d1801b121d37637c9275124dbe90ae5403a4ef60d" dmcf-pid="fZnYqjgRDG" dmcf-ptype="general">폴더블폰 시장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는 애플의 진입으로 4:3 화면비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653bfe9119cad8dbb163a264f405a35a1b5878c41c28056a6312afd9bcb62b50" dmcf-pid="45LGBAaeDY" dmcf-ptype="general">애플도 오는 9월 4:3 비율의 폴더블 아이폰을 공개할 예정이다. 화면 크기는 외부 화면 7.58인치, 내부 화면 5.35인치로 알려졌다. 애플이 야심 차게 준비한 첫 폴더블폰 출격으로 기존에 폴더블폰 시장을 개척한 삼성과의 진검승부가 불가피하다. 업계는 폴더블 아이폰의 출하량을 약 1000만대로 예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c67227ce56992c5055141092811362aa3b54502235fc8f687359bdb231b7f40" dmcf-pid="81oHbcNdmW"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IT 업계 최대 영향력을 지닌 애플이 4:3 비율 폴더블폰을 만들어 사실상 시장 내 기준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며 “향후 시장 경쟁은 4:3 비율 폴더블폰 중심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f593670ce49d6baa90c189a6e19ba34a42cdc5f01c01fcde5a93914db56d31" dmcf-pid="6tgXKkjJmy" dmcf-ptype="general">한편, 삼성전자는 와이드 폴드를 갤럭시Z 시리즈에 포함시켜 3개의 폴더블폰을 오는 22일 언팩을 통해 공개한다.</p> <p contents-hash="81ffb2a14884a45ab28f6a0d9c93c1f70ae3d123429faa42b9934c7dc4296377" dmcf-pid="PFaZ9EAiET" dmcf-ptype="general">기존 폴드 명칭은 '울트라'로 바꾸고, 화면 비율을 4:3 비율로 차별화한 와이드 모델은 '폴드8(가칭)'로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와이드 폴드는 기존보다 화면 크기가 작고 후면 카메라도 기존 폴드보다 하나 적은 2개만 탑재되는 등 폴드보다는 낮은 단계 모델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51ba1a7a976dfe8b9f9781d5006650a930aea282b0c39c4e2f11fe91828f058e" dmcf-pid="Q3N52DcnIv" dmcf-ptype="general">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즈톡톡] 클라우드 사업 로드맵 불명확한데…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 불거진 CEO 리스크 07-19 다음 [AI기본법] ① 개정안 21일 시행…한국 AI 법제, 준비 마쳤다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