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셋 대행진' 디플러스 기아 "이제 못 이길 팀 없다 생각" 작성일 07-1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외부 악재 속 디펜딩 챔피언 꺾고 EWC 결승 진출…"우승하고 싶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w4evhDX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0eabf73611d2cd4f46ed384d4e00d5e8c5f214482a826b28adcb052163852b" dmcf-pid="bEr8dTlw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즈 취하는 DK '스매시' 신금재 (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DK의 바텀 라이너 '스매시' 신금재가 18일(현지시간)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EWC 2026 4강전 종료 직후 취재진과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19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9/yonhap/20260719082353555ghck.jpg" data-org-width="1200" dmcf-mid="u0Lu2Dcn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9/yonhap/20260719082353555gh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즈 취하는 DK '스매시' 신금재 (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DK의 바텀 라이너 '스매시' 신금재가 18일(현지시간)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EWC 2026 4강전 종료 직후 취재진과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19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29d76a36771d33a95ee3ff28c144e5625ce79fd6741c62f75c02381fbec203" dmcf-pid="KDm6JySrYv" dmcf-ptype="general">(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올해 e스포츠 월드컵(EWC) 본선에서 국내외 강팀을 연달아 꺾는 업셋 대행진을 보여주며 결승전에 진출한 디플러스 기아(DK)가 "이제 못 이길 팀은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a3ea59854ea1ef0bf946d26162bda12a3f957fef37693bffef656c4708bc7e2" dmcf-pid="9oNB8swaHS" dmcf-ptype="general">DK의 바텀 라이너 '스매시' 신금재는 18일(현지시간)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EWC 2026 4강전 종료 직후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a5447a3aa5c08d3c46600796b8a9d75e47418204e2d5e9fc2f2688d0dea1ecd7" dmcf-pid="2gjb6OrNGl" dmcf-ptype="general">DK는 이날 EWC 디펜딩 챔피언이자 국내 리그의 강호 젠지를 세트 스코어 2:1로 꺾었다.</p> <p contents-hash="6e2833abb83c1a69b4b95f79fb2ff14d9096857ed947e19b9e14dea1d9fd46e5" dmcf-pid="VaAKPImjHh" dmcf-ptype="general">스매시는 "개인적으로는 플레이하면서 굉장히 재밌었고, 장기전이다 보니 집중력 싸움이었다"라며 "이긴 세트들을 돌이켜 보면 저희가 조합을 더 잘 가져왔고, 후반 집중력에서도 앞섰다"라고 복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bb1b62a3bf6956326ecbdefaa4c939fb7d04a859adb7b8e038a700c454214c" dmcf-pid="fNc9QCsA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지 대 DK (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e스포츠 월드컵(EWC) 4강전에서 젠지 선수들 사이로 건너편의 디플러스 기아(DK)의 메달과 '스매시' 신금재가 보이고 있다. 2026.7.18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9/yonhap/20260719082353783ghqu.jpg" data-org-width="500" dmcf-mid="7V7Oy42u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9/yonhap/20260719082353783gh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지 대 DK (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e스포츠 월드컵(EWC) 4강전에서 젠지 선수들 사이로 건너편의 디플러스 기아(DK)의 메달과 '스매시' 신금재가 보이고 있다. 2026.7.18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cb925746ac06ba75164e032ff29371b89727fff54572b2409458eb14828309" dmcf-pid="4jk2xhOcZI" dmcf-ptype="general">DK는 앞선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중국 강팀 애니원즈 레전드(AL)를 만나 LCK 소속 4팀 중 유일하게 첫 경기 패배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f4a14bf24fd7e35d8d101ee60e901b37767a0ae02af6029d23ab66ac0fa8b60b" dmcf-pid="8AEVMlIkYO" dmcf-ptype="general">이후 경기에서도 불안한 모습이 있었고, 직전 경기인 빌리빌리 게이밍(BLG)와의 대결도 2:1로 풀세트 접전 끝에 간신히 승리했다.</p> <p contents-hash="648be751a71b8694e256ab1449fccbc5bbb2ee6aed23363f7369374da874b4e2" dmcf-pid="6cDfRSCEGs" dmcf-ptype="general">스매시는 "경기를 이기면 선수들이 기쁜 감정을 공유하고, 다음 경기도 이기고 싶다는 그런 마음이 생기면서 더 팀워크가 단단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1d728e759026aa87a800c4161d1ac204ebc6e1a81669c1f34acd4945627045" dmcf-pid="Pkw4evhDtm" dmcf-ptype="general">DK가 국제대회 결승에 오른 것은 담원 게이밍 시절이던 2021년 준우승한 월드 챔피언십 이후 약 5년만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ed85f5b44666ebae3ab193f1a83275a9d0626d6b635b7c998f9b7ff9ff528a" dmcf-pid="QEr8dTlw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즈 취하는 DK '쇼메이커' 허수 (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DK의 미드 라이너 '쇼메이커' 허수가 18일(현지시간)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EWC 2026 4강전 종료 직후 취재진과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19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9/yonhap/20260719082354002qzvo.jpg" data-org-width="1200" dmcf-mid="z8WLk31y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9/yonhap/20260719082354002qz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즈 취하는 DK '쇼메이커' 허수 (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DK의 미드 라이너 '쇼메이커' 허수가 18일(현지시간)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EWC 2026 4강전 종료 직후 취재진과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19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c34de4ce13d92ad9b925db35f58b4e62eb4151681c72f56fb9623016c1d637" dmcf-pid="xQRtzNoM5w" dmcf-ptype="general">데뷔 이래 DK에서 줄곧 커리어를 이어온 주장 '쇼메이커' 허수는 "정말 오랜만에 국제전 결승에 왔다. 정말 꿈만 같다"라며 "꼭 우승해서 LCK의 위상을 지키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9d8f8c181615edda155cc5193ae46ab9f92046cbd8ba0f3ecc324baf3c4591" dmcf-pid="yTYoE0tWZD" dmcf-ptype="general">DK가 결승 무대에서 만나게 된 프랑스 팀 카르민 코프(KC) 역시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상대적인 강팀으로 평가받는 중국 애니원즈 레전드(AL), 월드 챔피언 T1을 꺾고 결승에 올라왔다.</p> <p contents-hash="0ed3a502042172b150f89c4fe086a3eb5a7dd8db10f291853a9e258123e7e7ee" dmcf-pid="WyGgDpFYXE" dmcf-ptype="general">스매시는 "MSI 때도 KC가 굉장히 저력 있는 팀이라고 생각했고, 이번 대회에서 AL이나 T1을 잡는 모습을 보며 저력을 넘어 확실한 강팀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준비를 잘 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a2439d353970d2880a008961f09f4c89156139fa949d40391d0666d1114d26" dmcf-pid="YWHawU3G1k" dmcf-ptype="general">또 현장에 모인 수많은 KC 팬들의 편파 응원에 대해서는 "혼 좀 나봐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든다"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4d5bdcf9817eedef47356a74772bdb59ae10e13c502f2dfaa80e46a929cb596" dmcf-pid="GYXNru0HZc" dmcf-ptype="general">쇼메이커도 "예전에 우승했던 월즈와 같은 무대는 아니지만 이번 대회도 규모가 꽤 크고, 열광적으로 응원해 주시는 팬들도 있기 때문에 꼭 트로피와 함께 돌아가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bbee42f97873ac144587f7c238d4f11e6d51e14e11405b0ac9fa99ca8e9fdd" dmcf-pid="HGZjm7pX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WC 출전한 디플러스 기아 (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LCK의 디플러스 기아 선수단이 1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EWC 2026 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 개막 행사에서 무대에 서 있다. 2026.7.15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9/yonhap/20260719082354233dvmn.jpg" data-org-width="1200" dmcf-mid="qSyncF5T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9/yonhap/20260719082354233dv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WC 출전한 디플러스 기아 (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LCK의 디플러스 기아 선수단이 1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EWC 2026 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 개막 행사에서 무대에 서 있다. 2026.7.15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f070991666d7933048cc5577cee0c0f88baa8c16e2401ca6a2e01fdf9a2ddd" dmcf-pid="XH5AszUZGj" dmcf-ptype="general">jujuk@yna.co.kr</p> <p contents-hash="ad4c38e718c3b208eddcedb4c19b3ef5c2aeb143b278b6b5d4e5b302c8d86b01" dmcf-pid="5io7VwkLZa"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영어권 콘텐츠 1위는 한국…넷플릭스, 반기 시청 970억 시간 ‘역대 최대’ 07-19 다음 中 문샷AI ‘키미 K3’ 충격…美와 AI 격차 2~3개월로 좁혔다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