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볼티모어, 우완 브래디시와 5년 9,000만 달러에 연장 계약 작성일 07-19 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19/0001373545_001_2026071909371194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볼티모어 브래디시</strong></span></div> <br>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MLB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우완 선발 카일 브래디시와 계약기간 5년, 총액 9,000만 달러 우리 돈 약 1,340억 원의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2022년 빅리그에 데뷔한 브래디시는 2023년 12승 7패 평균자책점 2.83을 기록하며 볼티모어의 에이스로 발돋움했으나 2024년 팔꿈치 수술 여파로 지난 시즌 6경기 등판에 그쳤습니다.<br> <br> 그는 몸 상태를 완벽하게 회복한 올 시즌 전반기 19경기에 등판해 6승 9패 평균자책점 3.61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장기 계약을 끌어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결승 무대 오른 허정한, 에디 멕스 상대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 (포르투 3쿠션 월드컵) [포커스] 07-19 다음 영국 AI안전연구소 “中 오픈웨이트 AI, 美와 사이버 보안 격차 4개월”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