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무대 오른 허정한, 에디 멕스 상대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 (포르투 3쿠션 월드컵) [포커스] 작성일 07-19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19/0002035483_001_20260719094422279.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허정한 선수가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19일 새벽(한국 시각 기준)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UMB(세계캐롬연맹)가 주최·주관하는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 결승전이 펼쳐졌다.<br><br>결승전에 오른 선수는 허정한 선수와 에디 멕스 선수. 허정한 선수는 4강에서 타이홍치엠 선수를 상대로 승리해 결승에 올랐고, 에디멕스 선수는 베르카이 카라쿠르트 선수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br><br>경기 결과, 허정한 선수는 결승전에서 에디 멕스 선수에게 23대 50으로 아쉽게 패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19/0002035483_002_20260719094422325.jpg" alt="" /></span><br><br>에디 멕스 선수는 24이닝 동안 에버리지 2.083, 하이런 6점, 세컨드 하이런 5점을 기록하며 50점을 득점해 우승을 확정했다. <br><br>허정한 선수는 23이닝 동안 에버리지 1.000, 하이런 5점, 세컨드 하이런 4점을 기록했다.<br><br>'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 다시 보기, 하이라이트는 SOOP 당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사진 = SOOP 관련자료 이전 결혼 앞두고 옥타곤 오른 고석현, 잘 싸웠지만 UFC 첫 패배 07-19 다음 MLB 볼티모어, 우완 브래디시와 5년 9,000만 달러에 연장 계약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