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실업 탁구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통령기까지 2주 연속 정상…남자부는 삼성생명 우승 작성일 07-19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7/19/0004169594_001_20260719100909447.jpg" alt="" /><em class="img_desc">제42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포스코인터내셔널 선수단. 포스코인터내셔널 </em></span><br>제42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여자 실업 최강을 확인했다.<br><br>전혜경 감독이 이끄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8일 경북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삼성생명을 눌렀다. 풀 매치 접전 끝에 3-2 승리로 정상에 올랐다.<br><br>2주 연속 우승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11일 2026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금천구청을 3-0으로 누르고 정상에 등극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8강에서 미래에셋증권, 4강에서 대한항공을 눌렀다.<br><br>유한나가 1복식과 5단식에서 승리하며 맹활약했다. 유한나는 김나영과 함께 나선 복식에서 삼성생명 주천희-김성진을 게임 스코어 3-1로 눌렀다. 마지막 5단식에서도 유한나는 이현희를 3-2로 눌러 우승을 확정했다.<br><br>유예린도 2단식에서 임지수를 3-1로 눌러 힘을 보탰다. 한국거래소 유남규 감독의 딸인 유예린은 지난주 추계회장기에서 실업 입단 뒤 첫 개인 단식 우승을 차지한 상승세를 이었다.<br><br>삼성생명은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하며 여자부의 아쉬움을 털었다. 이철승 감독이 이끄는 삼성생명은 잇따라 난적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br><br>16강전에서 삼성생명은 영도구청을 3-0으로 꺾었고, 8강에서는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우승을 이룬 난적 미래에셋증권을 3-2로 제압했다. 4강에서 한국수자원공사를 3-0으로 완파한 삼성생명은 결승에서 추계회장기 실업 대회 챔피언 한국거래소를 3-2로 3-2로 힘겹게 눌렀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신문·우유 대신 ‘택배 상자’…휴가철 빈집 노리는 새 표적 07-19 다음 영국 커, 27년 만에 육상 1마일 세계 신기록 작성…3분42초66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