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조시 커, 다이아몬드리그서 육상 1마일 종목 27년 만에 세계기록 경신 작성일 07-19 42 목록 영국 조시 커가 1마일(약 1.609㎞) 달리기에서 27년 만에 세계 기록을 새로 썼다.<br><br>커는 현지시간 1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1마일 경기에서 3분42초66으로 우승했다.<br><br>1999년 모로코 히샴 엘 게루주가 세운 종전 세계기록 3분43초13보다 0.47초 빠른 기록이다.<br><br>커는 남자 1,500m가 주 종목인 중장거리 전문 선수로,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1,500m에서 동메달,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땄다.<br><br>올해엔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리지 않아 1마일 훈련에 집중했고, 기록까지 세웠다.<br><br>1마일 달리기는 올림픽 정식 종목은 아니지만, 육상 역사에선 상징성이 크다.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vs 카타고 2국, 초반 대형 정석 출현…"변수도 줄었다" 07-19 다음 개인정보위, KT 개인정보 유출 제재 29일 결론낼 듯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