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열풍에…개발자 적극 물색하는 韓 게임업계 작성일 07-1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치열한 신작 경쟁…‘검증된’ 개발자 채용<br>AI 에이전트 적극 활용, 현업 문제 해결할 인재 찾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oglYTs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f8fda25c003d81d30d7196e2025c6ff642d1b875ac37e5f60bb4e15490a9cd" dmcf-pid="P7gaSGyO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챗GPT로 그린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9/dt/20260719141108927qdvj.png" data-org-width="640" dmcf-mid="8SZ5VQ8B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9/dt/20260719141108927qdv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챗GPT로 그린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0606ae290a855f13461bb4366396c773896639f3f710991fea8b1afdb60b82" dmcf-pid="QzaNvHWIy6" dmcf-ptype="general"><br><span>국내 게임사들이 </span><span>신작 경쟁과 인공지능(AI) 확산 속에서 개발자 수급에 나서고 있다. AI가 개발자 일자리를 없애고 있다는 통념과는 달리, AI 에이전트를 잘 쓸 수 있는 인재를 적극 발굴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9e391eed1e2ed08c907053fcf2ad3cd3e70d2fe3fc7591c1288b4bedbca66e81" dmcf-pid="xqNjTXYCv8" dmcf-ptype="general">19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게임사들이 개발자를 해고하며 몸집 줄이기에 나서고 있는 반면, 국내 게임사들은 PC·콘솔 진출과 장르 다각화라는 사업 전략에 따라 꾸준히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01b612725c251082b93d1e53bcc0958526ac59d9ac27de14c88d0d2db5711cb" dmcf-pid="yVDwX31yy4" dmcf-ptype="general">게임사들은 과거처럼 대규모의 공개 채용 방식이 아닌, 수시 채용으로 인재를 물색하고 있다. <span>신규 프로젝트 공식화 단계에서 개발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올리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0b36751b8ba8fc5d1b2b54365ff31a87d776a6ded4b39a3d38eb782c6cfb7230" dmcf-pid="WfwrZ0tWS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게임사들은 해커톤을 개최하며 AI 인재를 발굴하고 있다. AI 전환기를 맞아 AI 에이전트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는 것이다.</p> <p contents-hash="88191802ddf672da956a3d62dc3e1afc2f98978fd12b281f6b67b6560ab3cae4" dmcf-pid="Y4rm5pFYWV"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오는 30일 올리브영과 함께 AI 네이티브 해커톤인 ‘코파톤:AI 네이티브 배틀그라운드’(Cofathon: AI Native Battlegrounds)를 개최한다. 대회에서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현업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는지 평가할 과제가 제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0b9c647d0a432c8189613b6dde5c4cf2ba67be6173c2a7a21c9b86ff129fcfe" dmcf-pid="G8ms1U3GT2"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가상의 담당자와 상호작용하며 현업의 문제를 발굴하는 과제를 제시한다. <span>올리브영은 고객, 상품, 데이터가 결합된 유통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평가한다.</span></p> <p contents-hash="e877837d1890a70d178bc9287e72126cb27c088dc5d85ff3e8bf612bb2a9f874" dmcf-pid="H6sOtu0Hh9" dmcf-ptype="general">NHN 역시 지난 10일부터 <span>‘넥스트 AI 네트워크 2026’(NAN 2026)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span><span>이번 해커톤을 통해 실전 과제 수행 과정에서 역량이 검증된 AI 인재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실제 채용으로 연계해 게임 분야 AI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게 NHN의 설명이다.</span></p> <p contents-hash="5909bd38fec6b1c265f2dad7831ade81a4468da8fbb1ef4074e25ab8aa7275b4" dmcf-pid="XPOIF7pXlK" dmcf-ptype="general">넥슨은 청소년과 대학생에게 AI 기반 개발의 무대를 제공하고 있다. 매년 열리고 있는 ‘넥슨 영 프로그래머스 컵’(NYPC)은 기존에 알고리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는데, <span>올해에는 </span><span>AI를 활용한 전략형 대회로 전면 개편했다. 이 대회는 </span><span>각 팀이 정해진 답이 없는 과제를 해결하는 AI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에이전트 간 대전을 통해 상대 전략을 예측·대응하는 역량을 기른다는 특징이 있다.</span></p> <p contents-hash="c06a2f434ec5dc21d9bfe2c1ba83cac0cc3670052acea42f7f6d8a234dae7f0a" dmcf-pid="ZQIC3zUZhb" dmcf-ptype="general">특히, 넥슨은 지식재산(IP) 확장 일환으로 메이플스토리 IP 기반 개발 대회를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 메이플스토리 IP 리소스를 제공해 사용자 창작 콘텐츠(UGC)를 늘리면, 이용자가 ‘콘텐츠 소비’를 넘어 ‘콘텐츠 공급자’가 돼 IP 영향력이 더욱 커진다는 판단이다.</p> <p contents-hash="9b708395cfac2cc9bc7d85b803cf20ef4b93c46d1140fc10b8d4c7a24fd06298" dmcf-pid="5xCh0qu5vB"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국 커, 육상 1마일서 27년 만의 세계기록 작성 07-19 다음 Kimi K3 쇼크…中 AI, 美와 기술 격차 ‘2개월’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