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당선 맞힌 태국 하마, '아르헨 우승' 예측해 화제 작성일 07-19 13 목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맞혀 화제가 됐던 태국의 아기 하마 '무뎅'이 월드컵 우승팀으로 아르헨티나를 골랐습니다.<br><br>태국 카오키여우 동물원이 마련한 행사에서 무뎅은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국기가 꽂힌 수박 중 아르헨티나 쪽을 골라 먹었습니다.<br><br>무뎅의 준결승 예측은 빗나갔지만 과거 미국 대선 결과를 맞힌 경험에 팬들은 주목합니다.<br><br>남아공 월드컵 당시 점쟁이 문어 '파울'처럼 무뎅의 예측이 적중할지 세계의 시선이 결승전으로 향하고 있습니다.<br><br>[화면출처 태국 카오케오 동물원 공식 SNS]<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카타고 상대로 대형 정석 유도...가장 복잡한 길 택했다 07-19 다음 '인류 대표' 신진서, 2점으로 AI 뛰어넘었다…혈투 끝에 4집반승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