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첫 패' 고석현 "너무 아쉽고 죄송해…더 성장하겠다" 작성일 07-19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레보스노야니에 만장일치 판정패…3연승 무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19/0009066887_001_20260719152809638.jpg" alt="" /><em class="img_desc">고석현(오른쪽)이 레보스노야니에게 패해 UFC 3연승이 좌절됐다.(UFC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UFC 3연승이 무산된 고석현(26)이 더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각오를 남겼다.<br><br>고석현은 19일 자신의 SNS에 "이른 아침부터 많은 분께서 응원해 주시고 기대해 주셨는데, 좋지 못한 결과를 가지고 와 스스로도 너무 아쉽고 많은 분께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아직 많이 부족했고, 더 성장해야하는 모습이 보였던 것 같다"고 적었다.<br><br>이날 고석현은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뒤 플레시 vs 우스만'에서 장폴 레보스노야니(미국)에게 3라운드 만장일치 판정패를 당했다.<br><br>1라운드서 그래플링이 아닌 적극적인 타격으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던 고석현은 2라운드부터 상대에게 테이크 다운을 허용하며 분위기를 내줬다.<br><br>설상가상으로 체력 부담까지 딸려 오면서 3라운드까지 고전한 고석현은 아쉬운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br><br>2024년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를 거쳐 UFC에 진출한 고석현은 지난해 레슬링을 앞세워 오반 엘리엇과 필 로를 연파, UFC 2연승을 달렸지만 이날 패배로 상승세가 꺾였다.<br><br>자신을 지원해 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한 고석현은 "꼭 다시 돌아와 좋은 모습,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나아질 미래를 약속했다. 관련자료 이전 메모리 전망치 잇따라 상향…현장 체감 수요는 '그 이상' 07-19 다음 람보르기니, 인제스피디움에서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4라운드 성료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