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Z 폴드·플립 8’ 출격…AI 글래스로 AI생태계 확장도 시도 작성일 07-1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2일 영국 런던서 ‘갤럭시 언팩’ 개최<br>폴더블 3종, 갤럭시 워치, 글래스 등 5종 공개<br>폴드 8, 디스플레이 크기·가로 길이 ↑<br>공개 앞둔 ‘갤럭시 글래스’…스마트폰 없이도 모바일 AI 경험 누린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IydgnQ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583cb947389939650009a74d32e97aec92362c6e4d39d60504aac14c785fd1" dmcf-pid="xCCWJaLx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유출 이미지. 윈퓨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9/dt/20260719153011139kmxv.png" data-org-width="551" dmcf-mid="PxnAqVKp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9/dt/20260719153011139kmx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유출 이미지. 윈퓨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abfba9e3c839f812af888fcebb21647512706bb1f7fc73d9014dee0ba3e824" dmcf-pid="yffMX31yh7" dmcf-ptype="general"><br><span>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신제품 공개 행사인 ‘갤럭시 언팩 2026’을 앞두고 제품 스펙이 공개됐다. </span><span>삼성전자가 신형 폴더블 스마트폰과 인공지능(AI) 글래스를 앞세워 AI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을지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2535217505299edc342e9b617e96888ac942a176c7a5a577bc599ac4ea8252c4" dmcf-pid="W44RZ0tWyu"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오는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하반기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 Z’ 시리즈 3종, 신형 ‘갤럭시 워치’, 구글과 협력 개발한 AI 안경인 ‘갤럭시 글래스’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8f80d203ba6fdc6313b91d9c772c1da162e6e4ae6fcb9b45d766a401423fffe6" dmcf-pid="Y88e5pFYWU"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에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를 공개하며 ‘갤럭시 Z 폴드8’ 라인업에 변화를 준다. 폈을 때 3대2 화면비인 이 스마트폰을 통해 폴더블폰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046bd5faef5f05cff1292fc0ea606b1fbf089042f99ce2ea3e3bb8af989cb5a7" dmcf-pid="G66d1U3Gvp" dmcf-ptype="general">정보기술(IT) 정보유출자(팁스터) 및 외신 보도에 따르면 폴드8은 7.6인치 메인 디스플레이와 5.5인치 커버 디스플레이로 구성됐다. 전작 대비 가로 길이가 늘어나 영상 시청 또는 멀티테스킹 편의성이 개선됐다. <span>펼쳤을 때 두께는 4.5㎜로 전작 대비 0.3㎜ 늘어났다.</span></p> <p contents-hash="b841b99a858c3f9163bb6dfb20d3cb5a9a81cd809e2461b80f91d1e35c1b2c29" dmcf-pid="HPPJtu0Hy0" dmcf-ptype="general">또한 50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와 초광각 센서를 탑재한다. 메인 카메라에는 하드웨어 손떨림 보정 기술이 적용됐다고 알려졌다. <span>스마트폰의 두뇌인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를 탑재했다. 이 외 주요 스펙은 </span><span>△12GB 메모리 △최대 1TB 스토리지 </span><span>△베터리 4800mAh </span><span>△45W 유선 고속충전 지원 등이다.</span></p> <p contents-hash="d85776ec2214d37bf8cb73ecd86db9a244b5910cc9dadfcbe31a15c1ebda905c" dmcf-pid="XQQiF7pXW3" dmcf-ptype="general">상위 제품인 폴드8 울트라는 기본형 대비 큰 화면과 얇은 두께, 긴 사용 시간을 키워드로 차별화했다. 폴드8 울트라의 <span>주요 스펙은 △8인치 메인 디스플레이 △6.5인치 커버 디스플레이 △두께 4.1㎜ △2억 화소 메인 카메라 △최대 16GB 메모리 △최대 1TB 스토리지 △배터리 5000mAh 등이다.</span></p> <p contents-hash="0536ac4bdbbd1cda491f7289362ee7191f24d1d3466698a7f7b3d4b3bba80033" dmcf-pid="Zxxn3zUZhF" dmcf-ptype="general">이번 언팩의 최대 관심사는 AI 안경인 갤럭시 글래스다. <span>지난 5월 ‘구글 I/O 2026’에서 실물을 첫 공개한 이 제품은 이번 언팩에서 구체적인 사양과 출시 일정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span></p> <p contents-hash="2ba1601392323aee064c71cab2558b43f5621e3cd7dd1b54434d221cc5287282" dmcf-pid="5MML0qu5Tt" dmcf-ptype="general">갤럭시 글래스는 스마트폰 없이도 AI 비서와 음성 대화, 실시간 번역, 길 안내, 카메라 기반 정보 검색 등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사용자가 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일상 속에서 고도화된 AI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73be9a03892db1bbb7878944365d9f4d85a6e1e4f04915a45d3b44b649323eaa" dmcf-pid="1RRopB71W1" dmcf-ptype="general"><span>이번에 선보일 AI 글라스는 갤럭시 AI폰의 핵심 기능을 보조하는 ‘컴패니언’ 기기다. </span><span>모바일 시장에서 구글과 AI 생태계를 선점하는 데 성공한 삼성전자가 신형 폴더블 제품과 스마트 글래스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한다는 </span><span>구상이다.</span></p> <p contents-hash="74f788fe74ca6c217c80d4badb1ae6d65e3fc0242de727d2acc974facc8b1135" dmcf-pid="teegUbztT5" dmcf-ptype="general"><span>행사 개최에 앞서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대표는 기고문을 통해 “가장 좋은 경험은 가장 똑똑한 모델이 아닌, 사용자를 잘 아는 기기에서 나온다”고 밝혔다.</span></p> <p contents-hash="9affc62ef01c3871102d2b5d4fd714f3e81d7ec61f671866d1d91c353f8560aa" dmcf-pid="Fuu9hWvmhZ" dmcf-ptype="general"><span>그러면서 “</span><span>다음 시대를 여는 질문은 더 이상 ‘</span><span>누가 가장 똑똑한 AI를 가졌는가’가 아니라 ‘누가 사람을 가장 잘 이해하고, 그 이해를 신뢰할 수 있는 경험으로 바꾸어내는가’”라고 </span><span>말했다.</span></p> <p contents-hash="e1361827e193812dc58bf064e2c614465fc2eb96d57e985040e4586361e7b41f" dmcf-pid="3772lYTsTX"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창욱, 인제 나이트 레이스 우승…'폴 투 윈' 4연승 질주 07-19 다음 메모리 전망치 잇따라 상향…현장 체감 수요는 '그 이상'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