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욱, 인제 나이트 레이스 우승…'폴 투 윈' 4연승 질주 작성일 07-19 4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슈퍼레이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4R 정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19/NISI20260719_0002189752_web_20260719154309_2026071915462321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우승한 이창욱. (사진=슈퍼레이스 제공) 2026.07.18.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이창욱(금호 SLM)이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4경기 연속 '폴 투 윈'을 달성했다.<br><br>이창욱은 18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3.908㎞·24랩)에서 열린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의 메인 이벤트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에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br><br>그는 결승에서 스타트 이후 끝까지 선두를 유지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이창욱은 개막전부터 4경기 연속 폴 투 윈을 완성했다.<br><br>아울러 이창욱은 경기 최고 랩타임을 기록한 드라이버에 주어지는 '패스티스트 랩'도 4경기 연속 작성했다.<br><br>이창욱의 뒤를 이어 황진우(준피티드 레이싱)가 2위, 이정우(금호SLM)가 3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br><br>GT4 클래스에서는 김한이(브랜뉴레이싱),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 클래스에서는 정원형(비트알앤디), GTB 클래스에서는 강승영(레퍼드레이싱)이 나란히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br><br>송기영(스티어 모터스포츠)은 알핀 클래스에서, 송형진(어퍼스피드)은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서, 김현수(CS 레이싱)는 금호 M 클래스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br><br>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레이스1에서는 윌리엄 트레구르타·조나단 체코토(배트모빌 레이싱)가 1위에 등극했고, 레이스2에서는 리암 시츠·구스타프 비스니에프스키(VSR)가 우승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어제는 맞고 오늘은 틀리다?…ABS 불만 대폭발 07-19 다음 ‘갤럭시 Z 폴드·플립 8’ 출격…AI 글래스로 AI생태계 확장도 시도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