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초점] 10골 난타전 잉글랜드 3위…월드컵 트로피 주인은 작성일 07-19 13 목록 <출연 :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br><br>2026 북중미 월드컵이 이제 대망의 결승전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br><br>잉글랜드는 프랑스와의 대결에서 승리하며 대회를 3위로 마쳤는데요.<br><br>박문성 축구 해설위원과 주요 경기 내용 짚어보겠습니다.<br><br><질문 1> 내일 새벽, 축구 명가 아르헨티나와 무적함대 스페인이 결승에서 맞붙습니다. 스페인은 단단한 수비와 조직력, 아르헨티나는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결승까지 올라왔는데요. 현재 전력만 놓고 보면 어느 팀이 더 유리하다고 보십니까?<br><br><질문 2> '축구의 신' 메시와 최고의 '신성' 야말의 맞대결은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메시와 야말의 첫 만남은 19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자선 달력 촬영에서 특별한 인연을 맺었죠?<br><br><질문 3> 메시는 명실상부한 역대 최고의 선수고요. 야말은 메시의 뒤를 이을 차세대 스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음바페와의 신구 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둔 야말과 또 한 번의 역사를 노리는 메시, 두 선수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br><br><질문 4>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잉글랜드가 프랑스와 열 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승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 기대 이상의 명승부가 펼쳐졌는데요. 경기 어떻게 보셨습니까?<br><br><질문 5> 경기에서는 패했지만, 프랑스의 음바페가 멀티골을 터뜨리며 메시를 제치고 득점 선두에 올랐습니다. 결승에서 메시가 득점하지 못하면 음바페가 월드컵 최초로 두 대회 연속 득점왕에 오르게 되는거죠?<br><br><질문 6> K축구 혁신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장 보궐선거 기한을 늘리는 등 선거 방식 개편에 나섰습니다. 대한체육회도 회장 선거인단을 9만 명 이상으로 확대하면서 축구협회가 선거제를 바꿀 근거도 마련됐는데요. 한국 축구가 실질적으로 바뀌려면 또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요?<br><br><질문 7> 이런 가운데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은 정몽규 회장이 13년간 '희생했다'고 평가한 반면, 박지성과 이영표 위원을 향해서는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느냐"고 비판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br><br><질문 8> 월드컵에서 침묵했던 손흥민 선수가 소속팀 LAFC로 돌아가자마자 LA 갤럭시를 상대로 후반 12분 쐐기골을 터뜨렸습니다. 이번 시즌 손흥민 선수의 리그 첫 골이죠?<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우주청, 프랑스 툴루즈서 한·유럽 우주협력 확대 07-19 다음 어제는 맞고 오늘은 틀리다?…ABS 불만 대폭발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