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석현, 레보스노야니에 판정패...UFC 3연승 무산 작성일 07-19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19/2026071915022709297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19161818265.png" alt="" /><em class="img_desc">UFC 연승에 실패한 고석현. / 사진=연합뉴스</em></span> UFC 3연승을 노리던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옥타곤에서 고배를 마셨다.<br><br>고석현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뒤 플레시 vs 우스만' 웰터급 경기에서 장폴 레보스노야니(미국)에게 3라운드 종료 후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28-29, 28-29, 28-29)했다.<br><br>브라질리안 주짓수 블랙벨트인 레보스노야니는 1·2라운드에서 길로틴 초크와 집요한 테이크다운으로 흐름을 잡았다. 고석현은 묵직한 펀치로 반격했으나 그래플링 공세를 뒤집지 못했고, 3라운드 막판 다시 테이크다운을 허용하며 승기를 내줬다.<br><br>메인이벤트에서는 드리퀴스 뒤 플레시(남아공)가 체급을 올려 도전한 전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을 잽과 헤드킥으로 압도하며 5라운드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관련자료 이전 UFC 고석현, 레보스노야니 공세에 밀려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 07-19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잡히지 않는다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