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고석현, 레보스노야니 공세에 밀려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 작성일 07-19 13 목록 UFC 3연승에 나섰던 고석현이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로 연승을 마쳤다.<br><br>고석현은 19일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뒤 플레시 vs 우스만' 웰터급 경기에서 미국의 장폴 레보스노야니에게 3라운드 종료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28-29, 28-29, 28-29)했다.<br><br>주짓수 블랙벨트를 보유자인 레보스노야니는 초반부터 공격적인 움직임으로 고석현을 압박했다.<br><br>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 레보스노야니는 기습적인 길로틴 초크와 집요한 테이크다운으로 고석현을 흔들었다.<br><br>고석현은 침착히 그라운드 상황에서 벗어나 펀치로 반격에 나섰지만, 상대의 끈질긴 그래플링 공세를 완전히 뒤집지는 못했다.<br><br>3라운에서 두 선수는 치열한 타격전을 벌였지만 경기 막판엔 고석현이 또다시 테이크다운을 허용하며 승기가 넘어갔다.<br><br>메인 이벤트로 열린 경기에서는 미들급의 드리퀴스 뒤 플레시가 카마루 우스만을 상대로 5라운드 종료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50-45, 49-46, 49-46)을 거뒀다. 관련자료 이전 7개월째 위원장 공석…與 정치 일정표에 갇힌 가상자산 2단계 입법 07-19 다음 고석현, 레보스노야니에 판정패...UFC 3연승 무산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