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100m 나마디 조엘진, 8일 만에 개인 최고기록 경신 작성일 07-19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일본 니가타현 육상대회서 10초13 기록<br> 지난 7월 대회 0.03초 앞당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7/19/0002814747_001_20260719173616906.jpg" alt="" /><em class="img_desc">나마디 조엘진. 700크리에이터스 제공</em></span> 한국 남자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불과 8일 만에 자신의 개인 최고기록을 경신했다.<br><br> 나마디 조엘진은 19일 일본에서 열린 2026 일본 니가타현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100m 오픈 레이스에서 10초13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번 오픈 레이스는 니가타현 육상선수권대회 기간 중 한국 선수들의 경기력 점검과 기록 측정을 위해 별도로 마련됐다.<br><br> 나마디 조엘진은 지난 7월11일 니가타 기록회에서 세운 10초16을 0.03초 앞당겼다. 그는 지난 4월 일본 이즈모 대회에서 10초23으로 개인 최고기록을 세웠고, 니가타 기록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올 시즌에만 세 차례 개인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br><br> 한국인 어머니와 나이지리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나마디 조엘진은 지난해 실업 육상 무대에 데뷔한 뒤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경기는 오픈 레이스이기는 하지만, 대한육상연맹은 선수들의 기록을 공식 기록으로 인정할 예정이다. 남자 100m 한국 기록은 김국영이 2017년 6월 코리아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에서 세운 10초07이다. 관련자료 이전 메시의 아르헨티나 VS. 원팀 스페인, 최후 승자는? 07-19 다음 게임 대신 AI…콘텐츠 소비 패턴 바뀐다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