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조엘진, 니가타오픈레이스 100m '10초13'…한국 역대 2위 타이 작성일 07-19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일 만에 개인 최고 기록 경신</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19/NISI20260719_0002189795_web_20260719173738_2026071917441593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나마디 조엘진, 2026 니가타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오픈 레이스서 10초13 기록. (사진=700크리에이터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2026 니가타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에서 10초13로 개인 최고 기록이자 한국 역대 2위 타이 기록을 썼다.<br><br>조엘진은 19일 일본 니가타현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m 오픈 레이스에서 10초13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이로써 조엘진은 지난 11일 니가타 기록회에서 세운 10초16 이후 8일 만에 개인 최고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br><br>또한 지난 4월 제80회 이즈모 육상경기대회에서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가 세운 한국 남자 100m 역대 2위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br><br>해당 부문 1위는 2017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결승에서 김국영이 세운 10초07이다.<br><br>이번 오픈 레이스는 일본 선수권 출전 자격이 없는 한국 선수들의 경기력 점검과 기록 측정을 위해 별도로 마련됐으며, 조엘진을 비롯해 비웨사, 서민준, 심재원, 박민수, 정지훈 등이 출전했다.<br><br>조엘진은 전날 남자 4×100m 릴레이에서 한국 대표팀 마지막 주자로 출전해 38초69로 우승을 이끈 데 이어 100m 오픈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기대감을 키웠다.<br><br>한편 함께 출전한 비웨사는 비엘진보다 0.02초 뒤진 10초15을 기록했고, 심재원은 10초44, 박민수는 10초50, 정지훈은 10초63으로 통과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높이뛰기 기대주 곽시헌, 41년 묵은 남중부 한국 기록 경신 07-19 다음 女 복식 공희용-김혜정, 일본 오픈서 시즌 첫 우승 성공…1시간39분 혈투 끝에 자이판-장수솬에 2-1 역전승! 男 복식 서승재-김원호는 銀 수확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