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마디 10초13, 비웨사 10초15…아시안게임 메달 청신호 작성일 07-19 45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7/19/0003538538_001_20260719181716375.jpg" alt="" /><em class="img_desc">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왼쪽 사진)와 나마디 조엘진(오른쪽). 사진 연합뉴스·뉴스1</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한국 육상 단거리를 대표하는 나마디 조엘진(20·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23·안산시청)가 선의의 경쟁을 하며, 기록을 단축 중이다.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br> <br> 나마디는 19일 일본 니가현에서 열린 2026 니가타현 육상선수권대회 번외 경기 100m 종목에서 10초13의 기록했다. 개인 최고기록이다. 특히 이번 기록은 맞바람(풍속 -1.3m/s)을 맞으면서 작성한 것이라 더 의미 있다. 앞서 지난 1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경기에서 10초16을 기록한 나마디는 8일 만에 자신의 기록을 0.03초 앞당겼다. <br> <br> 나마디는 지난 5월 10초09를 뛴 적이 있지만, 뒷바람이 2.7m로 불어 인정받지 못했다. 이전 최고 기록은 10초19였다. <br> <br> 나마디와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비웨사는 이날 10초15를 뛰었다. 비웨사의 개인 최고 기록은 10초13이다. 지난 4월 일본 시마네현이즈모육상대회에서 기록했다. 10초13은 한국 남자 100m 역대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br> <br> 두 선수는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400m 계주(4x100m)에 출전한다. 두 선수의 동반 상승세가 계주팀의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br> <br> 김영주 기자 kim.youngju1@joongang.co.kr <br><br> 관련자료 이전 멈추지 않는 질주…나마디 조엘진, 10초13으로 또 개인 최고 경신 07-19 다음 결혼 3주 앞두고 UFC 첫 패배…고석현, "와이프 고맙고 사랑해" 울컥 고백→승자 레보스노야니도 "리스펙" 보냈다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