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곽시헌 2m09 넘었다! 남중부 높이뛰기 韓신기록 작성 작성일 07-19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19/0001254446_001_20260719183615374.jpg" alt="" /><em class="img_desc">곽시헌. 사진 | 대한육상연맹</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19/0001254446_002_2026071918361541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대한육상연맹</em></span><br><span style="white-space: normal">[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곽시헌(충북체중)이 남중부 높이뛰기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span><br><br>곽시헌은 <span style="white-space: normal">19일 강원도 정선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회장배 제24회 전국중·고등학교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중부 높이뛰기 경기에서 2m09를 넘으며,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1985년 5월 박재홍(당시 경북체중)이 세운 종전 한국 기록(2m08)을 경신했다.</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 곽시헌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7차례의 대회 신기록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 소년체전에서 기록한 개인 최고기록(2m04)을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한번 넘어섰다.</span><br><br>곽시헌은 경기 종료 후 대한육상연맹을 통해 “이번 대회 목표는 개인 최고기록 경신이었는데, 2m05를 1차 시기에 성공해 코치와 상의 후 남중부 한국 기록에 도전했다”며 “2차 시기까지 실패하며 압박감이 심했는데 코치께서 조언해주신 게 도움이 돼 도전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욱 노력해 더 좋은 기록을 경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대기록' 쓴 한화 에이스 류현진, 한미 통산 2500K 고지 밟았다… 국내 투수 최초 07-19 다음 멈추지 않는 질주…나마디 조엘진, 10초13으로 또 개인 최고 경신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