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록' 쓴 한화 에이스 류현진, 한미 통산 2500K 고지 밟았다… 국내 투수 최초 작성일 07-19 5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달 SSG 랜더스전 '-1' 남긴 뒤 3주만에 달성</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7/19/0000181864_001_20260719183614518.jpg" alt="" /><em class="img_desc">류현진 선수. 한화이글스 제공</em></span></div><br><br>한화이글스의 좌완 에이스 류현진이 한미 프로 통산 2500탈삼진이라는 대기록을 썼다. <br><br>류현진은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4연전 마지막 경기 2회초에서 키움 권혁빈을 삼진으로 돌려 세우며 2500탈삼진을 달성했다. 국내 투수 중 유일한 성적이다. <br><br>앞서 지난달 28일 류현진은 SSG 랜더스를 상대로 KBO리그 통산 1565개까지 끌어올린 바 있다. 여기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기록한 934 탈삼진이 더해지면서 한미 프로 통산 탈삼진이 2499개가 됐고, 이날 1삼진까지 추가돼 3주만에 2500탈삼진을 이뤄냈다. <br><br>그는 프로 데뷔전이었던 2006년 4월 12일 잠실 LG전에서 첫 타자 안재만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1호 탈삼진을 챙겼다. 같은 해 204탈삼진으로 리그 탈삼진 1위에 오른 류현진은 승리·평균자책점 1위까지 휩쓸며 투수 3관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어김 없이 돌아온 스페셜 매치, 양궁대표팀 아시안게임 대비 ‘실전’ 시나리오 마주한다 07-19 다음 중학생 곽시헌 2m09 넘었다! 남중부 높이뛰기 韓신기록 작성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