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이틀째 겨루기·품새 열전 작성일 07-19 4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20일부터 G2 랭킹 경쟁 돌입…71개국 4천명 역대 최대 규모</strong><br><br>(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한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가 19일 이틀째를 맞아 오픈 겨루기와 공인품새 경기를 이어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9/PYH2026071908030006200_P4_20260719183024420.jpg" alt="" /><em class="img_desc">춘천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주말 열전<br>(춘천=연합뉴스) 19일 강원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춘천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가 이틀째 열리고 있다. 2026.7.19 [조직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hak@yna.co.kr</em></span><br><br>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세계 71개국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등 4천여명이 참가해 오는 22일까지 기량을 겨룬다.<br><br> 개막일부터 이틀간 열린 오픈 겨루기와 공인품새 경기에는 모두 2천500여명이 출전했다.<br><br> 전체 참가 선수 가운데 외국인 비율은 약 51%로 나타났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9/PYH2026071907930006200_P4_20260719183024426.jpg" alt="" /><em class="img_desc">태권도 버추얼 경기..발차기 기술<br>(춘천=연합뉴스) 19일 강원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춘천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버추얼 경기가 열려 참가자들이 경기를 하고 있다. 2026.7.19 [조직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hak@yna.co.kr</em></span><br><br> 세계 각국에서 온 선수단이 춘천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관광지 등을 이용하면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br><br> 조직위는 개막일 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려 경기 일정이 일부 조정되고 행사장 주변에서 혼선이 빚어진 점을 고려해 경기 운영과 현장 안내체계를 보완했다.<br><br> 경기장과 출입구에 지원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선수단과 관람객 동선을 분리하는 한편 교통 관리와 안전 점검도 강화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9/PYH2026071907880006200_P4_20260719183024432.jpg" alt="" /><em class="img_desc">태권도 꿈나무 발차기<br>(춘천=연합뉴스) 19일 강원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춘천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가 열려 어린이 참가자가 발차기를 하고 있다. 2026.7.19 [조직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hak@yna.co.kr</em></span><br><br> 이날 경기장에는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들도 방문해 경기 운영체계와 선수단 지원, 안전관리 방식 등을 살펴봤다.<br><br> 오픈대회는 이날까지 진행되며 20일부터는 세계태권도연맹(WT) G2 등급 겨루기 경기가 시작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9/PYH2026071907900006200_P4_20260719183024439.jpg" alt="" /><em class="img_desc">정교한 태권도 품새<br>(춘천=연합뉴스) 19일 강원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품새 경기를 하고 있다. 2026.7.19 [조직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hak@yna.co.kr</em></span><br><br> 또 폐막일인 22일에는 G2 등급 품새 경기가 열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국제랭킹 포인트를 놓고 경쟁을 펼친다.<br><br> 춘천코리아오픈은 2000년 국내 최초 국제오픈태권도대회로 출범했으며, 올해는 71개국 4천여명이 참가해 26년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치러지고 있다.<br><br> 육동한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장은 "춘천코리아오픈은 26년간 이어진 대한민국의 대표 국제오픈 태권도대회"라며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경기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9/PYH2026071907990006200_P4_20260719183024445.jpg" alt="" /><em class="img_desc">춘천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주말 열전<br>(춘천=연합뉴스) 19일 강원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춘천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가 이틀째 열리고 있다. 2026.7.19 [조직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hak@yna.co.kr</em></span><br><br> ha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없어도 女 복식 있다' 공희용-김혜정, 中 꺾고 일본 오픈 정상…서승재-김원호는 준우승 07-19 다음 어김 없이 돌아온 스페셜 매치, 양궁대표팀 아시안게임 대비 ‘실전’ 시나리오 마주한다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