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 3대3 대회서 일본 플로리시 군마 우승 작성일 07-19 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19/0001373648_001_2026071922430924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WKBL 3대3 트리플잼 시상식 모습</strong></span></div> <br> 일본의 플로리시 군마가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3대3 트리플잼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플로리시 군마는 오늘(19일) 경기도 용인 롯데몰 수지점에서 열린 2026 BNK금융 WKBL 3x3 트리플잼 결승전에서 윌(일본)을 21-7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전날부터 열린 이번 대회엔 한국 여자 3대3 국가대표팀을 비롯해 6개 팀이 참가해 조별예선을 치른 뒤 6강부터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렸습니다.<br> <br> 조별리그에서 2승으로 A조 1위에 오른 플로리시는 4강전에서 한국 대표팀을 21-16으로 물리쳤고, 결승전에선 윌을 완파하며 2024년 이후 2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습니다.<br> <br> 결승전에서 12점을 올린 플로리시 군마의 캐나다 선수 세이차 그랜트 앨런이 최우수선수(MVP)에 올랐습니다.<br> <br> 송윤하(KB), 허유정(신한은행), 최예슬(삼성생명), 김정은(BNK)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3대3 대표팀은 3·4위전에서 라이언시티(싱가포르)를 16-13으로 따돌리고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사진=WKBL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고영표 역투·장성우 대형 쐐기포…kt, LG전 4연승으로 2위 도약 07-19 다음 kt, LG와 4연전 모두 잡고 2위 도약…고영표 시즌 7승 07-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