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 등 펜싱 대표팀, 아시안게임 앞두고 '세계선수권 금메달' 정조준 작성일 07-20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7/20/AKR20260720084536WJ2_01_i_20260720084612745.jpg" alt="" /><em class="img_desc">오상욱 [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한국 펜싱 대표팀이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세계선수권대회를 치릅니다.<br><br>대표팀은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종목별 개인전에, 28일부터 30일까지 단체전에 출격합니다.<br><br>우선, 남자 사브르 오상욱이 2019년 이후 7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에 도전합니다.<br><br>국제펜싱연맹은 대회 프리뷰에서 오상욱에 관해 "아시아선수권대회를 포함해 세 차례 우승하며 가장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오상욱에게 시선이 쏠린다"고 평가했습니다.<br><br>이밖에 오상욱과 도경동, 박상원, 황희근이 팀으로 나서는 단체전 또한 랭킹 1위답게 금메달 사냥을 이어갑니다.<br><br>여자 에페 송세라 또한 2022년 이후 4년 만의 개인전 정상 탈환을 노립니다.<br><br>송세라와 임태희, 이혜인, 양승혜가 호흡을 맞추는 여자 에페 단체전 또한 랭킹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만큼 금메달을 정조준합니다.<br><br>지난해 한국 대표팀은 은메달 하나와 동메달 2개로, 종합 10위에 그친 바 있습니다.<br><br>#오상욱 #펜싱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대회<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위드네트웍스, '취약점 중심 상시 보안' 전자책 발간…AI 시대 보안 전략 제시 07-20 다음 "대타로 나가 3안타를 쳤다!" 송성문, 경기 후반 몰아치기로 빅리그 데뷔 첫 3안타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