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복싱 국가대표 전지훈련 유치…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작성일 07-20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20/AKR20260720060100052_01_i_P4_20260720103923390.jpg" alt="" /><em class="img_desc">복싱 국가대표 전지훈련<br>[경남 남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남해=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남해군은 복싱 국가대표 선수단과 전국 전문 복싱팀의 하계 전지훈련을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br><br> 이번 전지훈련은 지난 16일부터 내달 2일까지 18일간 남해군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br><br> 훈련에는 대한민국 복싱 국가대표 성인과 꿈나무 선수단을 비롯해 전국 각지 전문 복싱팀이 참가해 경기력 강화를 위한 집중 훈련을 한다.<br><br> 군은 이번 훈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br><br> 또 선수단과 대한복싱협회 관계자, 지도자, 학부모 등의 방문으로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이 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br><br> 군 관계자는 "전국 복싱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home1223@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국외 유학 교육 지원금 대상자 모집 07-20 다음 'UFC 3연승의 벽' 높았다…고석현, 타격 우세에도 판정패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