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명사십리서 래프팅·카약·서프보드 무료 운영 작성일 07-20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20/AKR20260720066400054_01_i_P4_20260720105617274.jpg" alt="" /><em class="img_desc">포스터<br>[완도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은 오는 8월 2일까지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해양 레저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br><br> 프로그램은 9년 연속 친환경 해수욕장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인 '블루 플래그'를 획득한 명사십리를 알리고, 피서객들에게는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br><br> 래프팅, 카약, 서프보드, 딩기 요트 등 무동력 레저와 세일링·크루즈 요트 체험을 누구나 즐길 수 있다.<br><br> 요트 체험은 목∼일요일에만 운영되며 서프보드는 경력자만 이용할 수 있다.<br><br> 신청은 당일 현장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 장소는 무동력 레저의 경우 이벤트 광장(신지면 신리 781-3), 요트 체험은 명사 방파제(명사십리길 111)이다.<br><br> 군 관계자는 "깨끗한 바다와 은빛 모래를 자랑하는 신지 명사십리에서 누구나 안전하고 시원하게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br><br> chogy@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TF경륜] 특선급 벽 마주한 경륜 30기 ‘빅3’…박제원 '안착'·문신준서 '가능성'·윤명호 '숙제' 07-20 다음 [TF경정] ‘선배들의 벽은 높았다’ 경정 18기 신인들, 냉혹한 프로 무대 신고식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