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작성일 07-20 14 목록 <b><b>AI 기반 이용자 보호·디지털 혁신·말산업 미래 전략 추진 성과 인정</b><br></b><br>한국마사회는 우희종 회장이 TV조선이 주관하는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최고경영자(CEO)’에서 리더십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7/20/20260720508441_20260720105110742.jpg" alt="" /></span> </td></tr><tr><td> 한국마사회는 우희종 회장이 TV조선이 주관하는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최고경영자(CEO)’에서 리더십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한국마사회 제공 </td></tr></tbody></table>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독창적인 경영 철학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가 경제 발전과 기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CEO를 선정하는 시상이다.<br>  <br> 우희종 회장은 취임 이후 공공성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기관 혁신을 추진하며 한국마사회의 체질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민과 함께하는 말 문화 레저공기업’을 새로운 경영 슬로건으로 내걸고 경마의 건전한 이용문화 정착과 사회적 책임 강화에 힘써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br>  <br>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이용자 보호 시스템을 구축하고 모바일 전자마권 서비스 ‘더비온(DerbyON) 2.0’을 고도화하는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이용환경 개선에 주력했다. 미래전략본부를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말산업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한 점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br>  <br> 수의학자 출신인 우 회장은 생명존중 가치를 경영 원칙으로 제시하며 재활승마 확대 등 말산업의 공익적 역할 강화에도 힘써왔다.<br>  <br> 우 회장은 “이번 수상은 국민 신뢰 회복과 혁신을 위해 함께 노력한 모든 임직원의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철저한 건전화 정책으로 이용자를 보호하고 생명과 생태, 말문화를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수비가 강한 팀이 우승한다…스페인, 월드컵 최소 실점 우승 07-20 다음 [TF경륜] 특선급 벽 마주한 경륜 30기 ‘빅3’…박제원 '안착'·문신준서 '가능성'·윤명호 '숙제'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