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석현, UFC 첫 패배… 레보스노야니에에 전원일치 판정패 작성일 07-20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7/20/0002805613_002_20260720112821375.jpg" alt="" /><em class="img_desc">고석현(왼쪽)이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뒤 플레시 vs 우스만’ 웰터급 경기에서 미국의 장폴 레보스노야니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 UFC 제공</em></span><br><br>고석현이 UFC에서 첫 패배를 당했다.<br><br>고석현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뒤 플레시 vs 우스만’ 웰터급 경기에서 장폴 레보스노야니(미국)에게 전원일치 판정패(28-29, 28-29, 28-29)를 당했다.<br><br>고석현은 경기 초반에는 유리한 모습을 보였으나 중반부터 레보스노야니에게 분위기를 내줬다. 레보스노야니는 길로틴 초크와 테이크다운으로 고석현을 압박하며 흐름을 가져왔다. 고석현은 3라운드에서 치열한 타격전에서 레보스노야니를 무너뜨리려 했으나, 레보스노야니도 뒤처지지 않는 타격을 선보인 데다가 테이크다운을 선보여 승기를 잡았다.<br><br>고석현은 경기 직후 SNS를 통해 “이른 아침부터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는데,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와 스스로도 너무 아쉽고, 죄송하다”며 “꼭 다시 돌아와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석현은 8월 초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br><br>메인 이벤트로 열린 경기에서는 미들급의 드리퀴스 뒤 플레시(남아프리카공화국)가 카마루 우스만(미국·나이지리아)을 상대로 5라운드 종료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50-45, 49-46, 49-46)을 거뒀다. <span style="white-space: normal">뒤 플레시는 체급을 올린 전 웰터급 챔피언 우스만을 상대로 타격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한 뒤 승리를 챙겼다.</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새 갤럭시 나오면 기존 폴더블부터 판다”…언팩 앞두고 중고폰 시장 ‘들썩’ 07-20 다음 프로야구 한화, 총액 44만 달러에 좌완 투수 짐머맨 영입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