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갤럭시 나오면 기존 폴더블부터 판다”…언팩 앞두고 중고폰 시장 ‘들썩’ 작성일 07-2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LG유플 자회사 중고폰 플랫폼 셀로 분석<br>7~8월 판매 상위 5개 모두 갤럭시 Z 폴드·플립<br>폴드8·울트라·플립8 공개 앞두고 교체 수요 확대<br>중고폰 거래도 증가 전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tHX42uEz"> <p contents-hash="e04ebad22d207ca55938670909fb45580aef1b6bebfe9b081017e641dcf3010f" dmcf-pid="YqtHX42uD7"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삼성전자(005930)의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공개를 앞두고 중고폰 시장에서도 기존 갤럭시 Z 시리즈 판매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7c9561b1cca7ac455d8ccbecf80201e5978e615ad5737bbe6240891c11c013ad" dmcf-pid="GBFXZ8V7Iu" dmcf-ptype="general">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기존에 사용하던 같은 제품군을 먼저 처분한 뒤 새 모델로 교체하는 소비 패턴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0b162336f50117d7e2b4c63104ea619593fda9ecf8eaa9a564b9975952b97489" dmcf-pid="Hb3Z56fzOU"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032640) 자회사 미디어로그의 중고폰 거래 플랫폼 ‘셀로(sello)’는 최근 2년간 7~8월 중고폰 매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연도별 판매 상위 5개 모델이 모두 갤럭시 Z 폴드·플립 시리즈였다고 20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d2c6bd60f015d039279cb1e2ce295ab4d3639aee71adeb2986877f74cc76bd" dmcf-pid="XK051P4q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 Z 폴드8 예상 홍보 사진 (사진=evan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0/Edaily/20260720113650408feko.jpg" data-org-width="720" dmcf-mid="xG60pex2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0/Edaily/20260720113650408fe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 Z 폴드8 예상 홍보 사진 (사진=evan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5a510dbb3c71272a0023211485afe763e3434fae30653ff47f960fd35803ca" dmcf-pid="Z9p1tQ8Bw0" dmcf-ptype="general"> 2024년 판매 상위 5개 모델은 갤럭시 Z플립4, Z플립3, Z폴드4, Z폴드3, Z플립5였으며, 지난해에는 갤럭시 Z플립5, Z폴드5, Z폴드6, Z플립4, Z폴드4 순으로 집계됐다. </div> <p contents-hash="c90de7118f9b8cdd40065507d82fed03e8d4fdbc8dd30e88ec2416b7a550bca2" dmcf-pid="52UtFx6bD3" dmcf-ptype="general">셀로는 폴더블 신제품이 공개되는 시기에 기존 폴더블 모델의 판매가 집중되는 현상이 2년 연속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앞서 갤럭시 S 시리즈 신제품 출시 직후에도 기존 S 시리즈 판매가 증가했던 점을 고려하면, 소비자들이 새 스마트폰을 구매하기 전 기존 단말을 먼저 판매하는 경향이 중고폰 시장에도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d825707f2fc4cc83ed4fb98ec3c5b9294f45dc9486dae6604932a7df2303669a" dmcf-pid="1VuF3MPKmF" dmcf-ptype="general">이 같은 흐름은 오는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갤럭시 언팩 2026’을 계기로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56a1768dc33ec30ec44613b263bd2471e4f1b3593fa82437e039f81fb2d1da1e" dmcf-pid="tf730RQ9wt"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플립8 등 폴더블 신제품 3종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폴드·플립 2종 체제에서 폴드 일반 모델과 최상위 울트라 모델을 추가한 ‘3종 체제’로 제품군을 확대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힐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719cbbdcbb943e92b043cbb8230fdfdaa33772ebd421bc5871c8b70ddb4218e" dmcf-pid="FwgJilIkr1" dmcf-ptype="general">특히 화면비를 개선한 ‘와이드 폴드8’과 최고 사양을 적용한 ‘폴드8 울트라’가 새롭게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존 폴더블 이용자들의 교체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p> <p contents-hash="82c896dcdd3e7876a08c1b6bfc3e633c3c04e540ac584c32359d42e138643c9f" dmcf-pid="3rainSCEm5" dmcf-ptype="general">다만 폴드8 울트라의 가격이 300만원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면서 중고폰 판매를 통해 구매 부담을 줄이려는 수요 역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b2020f72f2d3bd8852c171e3652971ef0896ad80e985ce3d5e23050d6f2b6d" dmcf-pid="0mNnLvhD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새 갤럭시 나오면 기존 폴더블부터 판다”…언팩 앞두고 중고폰 시장 ‘들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0/Edaily/20260720113651640mhlz.jpg" data-org-width="1000" dmcf-mid="y9vICu0H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0/Edaily/20260720113651640mh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새 갤럭시 나오면 기존 폴더블부터 판다”…언팩 앞두고 중고폰 시장 ‘들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0606f4b4f9013de0e9bb0c0eb5ffad8e247c771e2457eac6e6a357d377a1c3" dmcf-pid="psjLoTlwmX" dmcf-ptype="general"> 셀로는 스마트폰 교체를 계획하고 있다면 신제품 출시 전후 중고 시세 변동을 고려해 판매 시점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div> <p contents-hash="8fd8d1759801e27120ef76fdca39fa6e2d66193f6ef0556ed550c45ce364f250" dmcf-pid="UOAogySrwH" dmcf-ptype="general">셀로는 온라인으로 판매를 신청하면 원하는 장소에서 무료로 단말을 수거하는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수 후 최종 매입 가격을 확인한 뒤 판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으며, 판매를 취소하면 무료 반송도 가능하다. 개인정보 삭제 인증서도 제공해 이용자의 보안 부담을 줄였다.</p> <p contents-hash="92e4d8d2fb7a45b8aeebeee4515cfd0eb78c41eeedc6e143c624582e3541b64e" dmcf-pid="uIcgaWvmOG" dmcf-ptype="general">셀로 관계자는 “신제품 공개 시즌에는 기존 스마트폰 판매 시점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폰 교체 시기에 나타나는 소비자 판매 패턴과 시장 변화를 분석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중고폰 거래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effd6a378ee01cb69c26fe582d741f53ecfee3602e5611ebab311bae0c6125e" dmcf-pid="7CkaNYTsEY"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일부터 AI기본법 시행…통신 3사 "고영향 AI 서비스 없다" 07-20 다음 고석현, UFC 첫 패배… 레보스노야니에에 전원일치 판정패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