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해외 유학 체육인 지원 사업 가동…입학-등록금 등 다각도 도움 준다 작성일 07-20 5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20/0000619158_001_20260720123508582.jp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해외로 나가 능력을 키울 체육인 육성이 시작된다. <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체육인의 경력개발과 사회 진출 기회 제공을 위한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br><br>체육공단은 20일 '2026 국외 유학 교육 지원금 사업'에 참여할 체육인을 모집한다고 전했다.<br><br>'국외 유학 교육 지원금'은 국외 학, 석, 박사 학위 취득 또는 단기 교육 및 연구 과정을 지원해 전문성을 갖춘 체육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br><br>국가대표(선수 또는 지도자) 경력을 보유한 국민 중, 기준 점수 이상의 외국어 점수를 취득하고 희망 유학기관의 입학 허가를 가진 체육인은 모두 지원 가능하다.<br><br>올해 총 2명(체육인·장애 체육인 각 1명)을 선정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년 이내 단기 과정부터 최대 4년의 학위과정에 필요한 입학금, 등록금, 체재비 등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br><br>신청을 희망하는 체육인은 내달 10일까지 체육인 복지 지원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체육인 복지 지원 포털이나 체육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F1 안토넬리, 벨기에 GP서 '폴 투 윈'…시즌 6승째 달성 07-20 다음 안세영에 10전 10패! 항상 무너졌는데…천적 AN 부상으로 사라지니까 '바로 우승'→신두의 챔피언 등극, 이런 일이 벌어지네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