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2027 세계 정구 선수권 성공 개최 업무협약 작성일 07-20 54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6/07/20/0000353495_001_20260720132808491.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문경시청 김학홍 시장과 정인선 국제정구연맹 회장 겸 대한정구협회 회장이 내년 문경 세계선수권대회 업무협약식을 하고 있다. 문경시청 제공</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 inline-block;"></span></span><br><br> 문경시는 19일 문경 국제정구장에서 열린 제64회 대통령기 전국 정구대회 개회식에서 국제정구연맹(ISTF), 대한정구협회와 ‘2027 제18회 문경 세계 정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br><br>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대회 준비와 운영, 국제 홍보, 참가국 지원 등 세계 선수권 개최 전반에 걸쳐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br><br> 2027 제18회 문경 세계 정구선수권대회는 2027년 9월 문경 국제정구장에서 11일 동안 열릴 예정입니다. 세계 35개국에서 선수와 임원 등 400여 명이 참가하는 정구 종목 최고 권위의 국제대회입니다.<br><br> 문경시는 국제규격을 갖춘 문경 국제정구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구 실업팀 운영과 유망주 육성, 국가대표 선수 배출 등을 통해 국내 정구 발전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2025년 제9회 아시아 정구선수권대회와 각종 전국 규모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제대회 운영 경험도 쌓았습니다.<br><br> 문경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국제 스포츠 축제를 준비하고, 스포츠·관광도시로서의 위상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입니다.<br><br> 김학홍 문경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2027 제18회 문경 세계 정구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국제정구연맹, 대한정구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세계인이 함께하는 대회를 만들고 문경의 매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시스코 "미토스 사태, 보안 넘어 IT 자산의 문제…회복탄력성 확보해야" 07-20 다음 허정한, 포르투 3쿠션 월드컵 은메달…활약상 다시 보려면?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