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앞둔 사격 대표팀, 항저우 월드컵서 최종 실전 점검 작성일 07-20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일부터 29일까지 중국 항저우서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20/NISI20260720_0002190469_web_20260720135408_2026072014121302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사격 국가대표팀, 항저우 월드컵 출국. (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사격 국가대표팀이 마지막 실전 모의고사에 나선다.<br><br>대한사격연맹은 사격 대표팀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항저우 월드컵 참가 및 국외 전지훈련을 위해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고 20일 밝혔다.<br><br>선수단은 장갑석 총감독을 비롯해 지도자 13명과 선수 30명 등 총 43명으로 꾸려졌다.<br><br>본진 출국에 이어 22일에는 2진이 추가로 합류할 예정이다.<br><br>이번 항저우 월드컵은 20~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푸양 인후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br><br>소총과 권총, 산탄총 등 올림픽 전 종목 경기가 펼쳐진다.<br><br>이번 대회는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최종 점검 무대다.<br><br>동시에 11월 열리는 도하 세계선수권대회를 대비하는 목적도 있다.<br><br>항저우 월드컵 출전 명단에는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오예진(IBK기업은행), 양지인(우리은행) 등 간판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br><br>지난 5월 뮌헨 월드컵 남자 10m 공기권총 금메달을 딴 홍수현(강원도청)과 남자 10m 공기소총 은메달리스트 신민기(창원특례시청), 올해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세운 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오세희(청주보건과학대)도 나선다.<br><br>장갑석 감독은 "항저우 월드컵은 (아시안게임) 정복을 위한 징검다리"라며 "뮌헨 월드컵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완성된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출전한다"고 밝혔다.<br><br>이어 "남은 60일 동안 완벽한 모습을 아시안게임에서 보여주기 위해 경기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겠다"고 다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폴더블 절대강자 위협받는 삼성전자… ‘프리미엄 폴더블’로 승부수 07-20 다음 목원대 세팍타크로부, 전국종별대회 2관왕 올라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