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이, KTNF와 국산 AI 서버 공동개발 작성일 07-20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오큐브 전용 표준 서버 모델 구축<br>해외 서버·대만 ODM 의존도 낮춘다<br>화성·광주 실증단지서 성능 검증<br>퓨리오사AI 이어 서버 생태계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3ne31y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26d2de2843f093dc6e52d214923c1c0121b6640ca89a0f2591460f4650aaae" dmcf-pid="4D0Ld0tW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상수 KTNF 본부장(전무), 한성용 아이에이 대표, 김성동 아이에이클라우드 대표(왼쪽부터)가 한국형 AI 서버 및 네오큐브 공동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에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0/mk/20260720142102501effj.jpg" data-org-width="700" dmcf-mid="Vz4sD42u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0/mk/20260720142102501ef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상수 KTNF 본부장(전무), 한성용 아이에이 대표, 김성동 아이에이클라우드 대표(왼쪽부터)가 한국형 AI 서버 및 네오큐브 공동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에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b4dd6c8aa1271604ffe60a841114d1c13b5fcb8d2bfcc7f924431ff367c834" dmcf-pid="8wpoJpFYCs" dmcf-ptype="general"> 아이에이와 자회사 아이에이클라우드가 국산 서버 전문기업 KTNF와 손잡고 한국형 인공지능(AI) 서버 및 소형 AI 데이터센터 플랫폼 공동 개발에 나섰다. 해외 제조사와 대만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제품 의존도를 낮추고 국산 반도체와 서버,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AI 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div> <p contents-hash="c5fb43246da95d88b824076a6e43f21fdc564266284cb599304cd8013b59f0c2" dmcf-pid="6rUgiU3GCm" dmcf-ptype="general">20일 아이에이와 아이에이클라우드는 KTNF와 ‘한국형 AI 서버 및 네오큐브 공동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a816b31cf8eb9651c7c5b63df64c9ca6d52de6f9a9e8a0394b905fb414eb64b" dmcf-pid="Pmuanu0HSr"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을 통해 세 회사는 한국형 AI 서버 공동 개발과 사업화를 비롯해 국산 AI 추론 반도체인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탑재한 AI 어플라이언스 서버 개발, 네오큐브 전용 서버 표준 모델 구축, 국내외 인증과 표준화 협력 등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6c13156752e7807effc2d101896d2b70d4e24a145c78d440a88ab950aa0a160d" dmcf-pid="Qs7NL7pXyw" dmcf-ptype="general">핵심은 국산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구축이다. 아이에이그룹은 앞서 퓨리오사AI와 협력해 국산 NPU 기반 AI 추론 인프라를 확보한 데 이어, 이번 협약으로 서버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까지 국산 기술로 연결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p> <p contents-hash="6df896739fc2fd9e44ec231c7f6fda637e1445ce2140b42226b1880f7f5e1613" dmcf-pid="xOzjozUZyD" dmcf-ptype="general">현재 국내 AI 인프라 시장은 해외 서버 제조사와 대만계 ODM 제품 의존도가 높은 상황이다. 세 회사는 국산 AI 반도체와 서버,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국내에서 직접 통합·검증하는 체계를 구축해 공급 안정성과 유지보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d616f89a61b6ffb0c1e4b40946974330cd4b64fa380a9b5a743dbfb4c59af83" dmcf-pid="yHPCmP4qyE" dmcf-ptype="general">역할도 분담했다. KTNF는 서버 설계와 제조, 시스템통합(SI)을 담당하고, 아이에이클라우드는 가상화 기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통해 서버와 저장장치, 네트워크, 그래픽처리장치(GPU)·NPU 등 AI 연산 자원을 통합 운영하는 환경을 구축한다. 세 회사는 GPU와 NPU 간 호환성과 소프트웨어 안정성, 전력·냉각 효율 등을 실제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검증해 네오큐브 전용 AI 서버 표준 모델을 공동개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f7558cfe5b1e59cbfac395aefba01847196ae0eed5e49577e4250c64afc0f16" dmcf-pid="WXQhsQ8BTk" dmcf-ptype="general">공동개발한 서버는 다음달 경기 화성과 10월 경기 광주에 구축되는 네오큐브 실증단지에 적용된다. 두 실증단지는 각각 수전용량 150㎾, 정보기술(IT) 부하 100㎾ 규모로 조성되며 국산 서버와 NPU,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한국형 AI 데이터센터 모델의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검증하는 테스트베드 역할을 맡는다.</p> <p contents-hash="9ef752935890a1a71747b7d1f15847f6a71881533b9d23b9ef87df4384ffc231" dmcf-pid="YZxlOx6blc" dmcf-ptype="general">아이에이 관계자는 “퓨리오사AI와 협력해 국산 NPU 기반 AI 추론 인프라를 확보한 데 이어, KTNF와는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한국형 서버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며 “화성과 광주 실증을 기반으로 공공과 국방, 제조, 바이오 헬스케어는 물론, 해외 소버린 AI 시장까지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석희의 기후 에너지 인사이트] 특집. 충전하면 이름이 바뀌는 전극 07-20 다음 CIA까지 개입한 미·중의 중동 AI 패권 전쟁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