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글로벌 빅테크와 키운 AI 인재 만나 “성장 사다리 만들 것” 작성일 07-20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yOjKqF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245d23affbfb09edf2d95123e240b40a164c0f9c6f5f920b01807e69617031" dmcf-pid="1HWIA9B3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례간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0/etimesi/20260720143210529xhke.jpg" data-org-width="700" dmcf-mid="0Ug0YgnQ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0/etimesi/20260720143210529xh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례간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177520c34adaf4b61f443d0cd48b07b41dfcccbb9214a0e90b4b34a60c9739" dmcf-pid="tXYCc2b0D8" dmcf-ptype="general"><span>민선 9기 들어 청년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을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찾아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함께 키운 AI 인재들의 성장 성과를 직접 확인했다.</span></p> <p contents-hash="ee6b41c0c1336d8971ec9a4a2ac3a8067e4ff97335eba2ef8c79f9d64d2174f7" dmcf-pid="FZGhkVKpw4" dmcf-ptype="general"><span>이날 서울청년광역센터 커뮤니티홀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글로벌 빅테크 캠퍼스 마이 성장스토리 톡톡' 행사에는 청년취업사관학교 글로벌 빅테크 캠퍼스 교육생과 수료생 78명을 비롯해 대한상공회의소 하이테크훈련센터 관계자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span></p> <p contents-hash="c2d30c8068d5a5b7cec8f11c03920d2822e2faccd7db5fd397e37b80d0b555dc" dmcf-pid="35HlEf9UEf" dmcf-ptype="general">AI·SW 인재양성을 위해 설립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21년 영등포 캠퍼스를 시작으로 현재 25개 자치구 전역에 캠퍼스가 조성·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인텔·세일즈포스와 협력해 마포·종로·중구 3개 글로벌 빅테크 전담 캠퍼스를 운영하며 <span>취업률 86%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82e3716aa27bb5a721a0b9a424785661ca93e562e02b0b66475f742f3e9f27b5" dmcf-pid="01XSD42umV" dmcf-ptype="general">이날 오 시장은 마포 캠퍼스(마이크로소프트 연계)의 'AI 바버샵 예약 시스템'과 종로 캠퍼스의 'AI 탑재 스마트 헬멧 운전자 지원 시스템' 등 청년취업사관학교 교육생과 수료생들이 직접 개발한 빅테크 캠퍼스별 우수 프로젝트를 살펴봤다.<span></span></p> <p contents-hash="8bf0d3eeb4087f5b49c7a4fcc3a38b6a8480dc696ddc806a362a96986846127d" dmcf-pid="pSCEnu0Hm2" dmcf-ptype="general"><span>이후 '성장스토리 릴레이'에서는 </span>신혜지 수료생(세일즈포스 2기)이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세일즈포스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솔루션에 대한 실무 역량을 확보해 세일즈포스 코리아 정규직으로 입사한 사례를 소개했다. <span>김태현 수료생(인텔 2기)은 코딩 경험이 전혀 없던 문과생에서 출발해 로봇 제어 기술을 익혀 피지컬AI 스타트업 '블라썸'을 창업하기까지 과정을 발표했다.</span></p> <p contents-hash="7755a926f0b3c0754ee47af6c5e8bcc68a644b4c7e4c49f47fdfbaabbd2a3bd2" dmcf-pid="UvhDL7pXs9"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글로벌 빅테크 전담 캠퍼스를 기존 3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하고 연간 AI 인재 양성 규모도 600명으로 늘렸다. <span>엔비디아·오라클·KT·구글·AWS·SAS 등 글로벌 기업이 새롭게 참여해 산업 수요에 맞춘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span></p> <p contents-hash="86aa06de938effed2e9d2f716932ab3671f9ae4f5d40598ee6497b767478331a" dmcf-pid="uTlwozUZDK" dmcf-ptype="general"><span>시는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과 공동으로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지속 발굴하고, 교육생이 프로젝트 경험을 취업과 창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기업 멘토링과 채용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span></p> <p contents-hash="abe4fa3240197efccfde3fef7fb7fb8ff0f5f87068e3a0d2501c5d81e36e88df" dmcf-pid="7ySrgqu5Db" dmcf-ptype="general">오세훈 서울시장은 “AI가 세상을 빠르게 바꾸고 있는 지금, 그 변화를 이끌 인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서울시는 '청년 AI 기본권'을 통해 모든 청년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배움이 일자리와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과의 협력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971aa95babf0e7ad2a0771d2af5dcfcf87f4cbb7a15dd0d9068d8113e68ce6f" dmcf-pid="zWvmaB71rB"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미나이는 왜 '아르헨티나 승리' 잘못 예측했나 07-20 다음 이심에 밀리던 통신사 “8700원에 로밍해드립니다”…휴가철 여행객 쟁탈전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