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대한항공·프로야구 SSG, 인천 아동 위해 공동 기부금 작성일 07-20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한항공 서브에이스 10만원, SSG 탈삼진 2만원씩 적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20/0009068592_001_20260720144313624.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항공과 SSG 랜더스가 인천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공동 기부금을 전달했다. (SSG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인천을 연고로 하는 프로배구 대한항공과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인천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공동 기부금을 조성했다.<br><br>대한항공과 SSG는 지난 19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공동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br><br>이날 전달식에는 대한항공의 정지석, 김규민, SSG의 정준재와 오태곤이 참석했으며,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이 기부금을 전달받았다.<br><br>기부금 적립은 양 구단의 홈경기에서 대한항공의 서브에이스 1개당 10만원, SSG 투수들의 탈삼진 1개당 2만원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r><br>지난해 12월 8일부터 지난 5일까지 적립된 기부금은 총 1330만 원이었다.<br><br>이 기간 대한항공은 홈경기 서브에이스 68개로 680만 원을 적립했고, SSG는 탈삼진 325개로 650만 원을 모았다.<br><br>이 기부금은 두 구단의 연고지역인 인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기초생계비, 교육비, 의료비 등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관련자료 이전 ‘배구×야구’ 서브에이스·탈삼진의 컬래버레이션…대한항공, SSG와 연고지 인천 소외계층 아동 위한 공동기부금 전달 07-20 다음 아깝다 통산 3승…허정한, 포르투 3쿠션 월드컵 준우승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