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야구’ 서브에이스·탈삼진의 컬래버레이션…대한항공, SSG와 연고지 인천 소외계층 아동 위한 공동기부금 전달 작성일 07-20 18 목록 인천을 연고지로 삼은 두 팀,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과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손을 잡았다.<br><br>19일 보도자료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SSG는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경기에 앞서 대한항공의 정지석, 김규민과 SSG의 정준재, 오태곤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함께 적립한 공동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br><br>이번 기부금은 각 팀 홈경기에서 적립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한항공은 서브에이스 1개당 10만 원, SSG는 투수들의 탈삼진 1개당 2만 원을 적립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0/0001133229_001_20260720142216024.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SSG랜더스</em></span>지난해 12월 8일부터 지난 5일까지 총 1,330만 원의 기부금이 적립됐다. 대한항공은 총 68개의 서브에이스로 680만 원, SSG는 탈삼진 325개로 650만 원을 쌓았다.<br><br>대한항공과 SSG의 공동기부금은 인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기초생계비, 교육비, 의료비 등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br><br>[김영훈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e모션] LCK 5위도 세계 정상…디플러스 기아가 보여준 리그의 저력 07-20 다음 프로배구 대한항공·프로야구 SSG, 인천 아동 위해 공동 기부금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