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 탈환 시동’ UFC 뒤 플레시, 우스만 꺾고 복귀전 승리 작성일 07-20 3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7/20/0000750154_001_20260720152613568.jpg" alt="" /></span> </td></tr><tr><td> 사진=UFC 제공 </td></tr></tbody></table> <br> 전 UFC 미들급 챔피언 드리퀴스 뒤 플레시가 복귀전에서 백전노장 카마루 우스만을 제압하고 왕좌 탈환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br> <br> 미들급 랭킹 2위 뒤 플레시는 지난 19일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뒤 플레시 vs 우스만’ 메인이벤트에서 웰터급 전 챔피언이자 현 랭킹 9위 우스만을 상대로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br> <br> 지난해 8월 UFC 319에서 함자트 치마예프에게 미들급 타이틀을 내준 뒤 11개월 만에 치른 경기에서 승리를 챙겼다. 통산 전적은 24승3패가 됐다.<br> <br> 뒤 플레시는 자신의 강점인 타격을 앞세우면서도 우스만의 레슬링을 효과적으로 봉쇄했다. 왼발 헤드킥과 오른손 펀치로 여러 차례 충격을 안겼고, 상대의 테이크다운 시도 7차례를 모두 막아냈다.<br> <br> 경기를 끝낼 기회도 있었지만 무리하게 KO를 노리지는 않았다. 뒤 플레시는 “훈련할 때 코치진이 ‘KO는 언제든 만들 수 있으니 침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며 “이번 경기에서는 그 주문대로 냉정함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br> <br> 정상 탈환 의지를 숨기지 않는다. 그는 “이제 다시 이기는 흐름에 올라탔다. 내 벨트를 되찾겠다”며 “이 정도 경기력을 보여줬다면 타이틀 도전 기회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br> 관련자료 이전 이창욱, 슈퍼레이스 4연속 '폴 투 윈'으로 독주 체제 07-20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국외 유학 교육 지원 대상 체육인 모집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