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문경 세계정구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손잡은 문경시·국제정구연맹·대한정구협회 작성일 07-20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7/20/0001284061_001_20260720155709533.jpg" alt="" /><em class="img_desc">김학홍 문경시장(오른쪽 2번째)과 정인선 국제정구연맹 회장 겸 대한정구협회 회장(왼쪽 2번째)이 내년 9월 문경 세계정구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제공|문경시청</em></span><br><br>내년 9월 경상북도 문경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세계정구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문경시와 국제정구연맹(ISTF), 대한정구협회가 손을 맞잡았다.<br><br>문경시는 19일 문경국제정구장에서 열린 제64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 개회식에서 ISTF, 대한정구협회와 내년 세계정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회 준비, 운영, 국제홍보, 참가국 지원 등 대회 전반에 걸친 협력체계 구축이 MOU의 골자다.<br><br>세계정구선수권대회는 ISTF가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대회로, 1975년 제1회 대회 이후 4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내년 9월 문경국제정구장에서 11일 동안 펼쳐질 대회에는 35개국 선수와 임원 등 4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개인전, 단체전 등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다.<br><br>문경시는 이번 MOU를 계기로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게 대회를 준비하는 동시에 스포츠·관광도시로서 위상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국제정구연맹, 대한정구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세계인이 함께하는 대회를 만들고, 문경의 매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br><br>문경시는 국제 규격을 갖춘 문경국제정구장을 활용해 지난해 제9회 아시아정구선수권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최강자 가린다" 익산서 전국 중·고교 선수권대회 07-20 다음 LG유플러스, 비정상 APN 접속 막아 ‘테더링 꼼수’ 차단 나섰다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