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최강자 가린다" 익산서 전국 중·고교 선수권대회 작성일 07-20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20/AKR20260720123600055_01_i_P4_20260720155430695.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br>[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익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오는 21∼30일 배산실내체육관에서 '2026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열린다고 20일 밝혔다.<br><br> 전북특별자치도배드민턴협회와 익산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고등부 선수 1천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br><br> 경기는 중등부 21∼28일, 고등부 23∼30일 각각 열릴 예정이다.<br><br> 또 열흘간 이어지는 대회 기간 전국 각지의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등이 익산을 방문하면서 숙박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br><br> 최정호 익산시장은 "전국의 중·고등학교 배드민턴 선수들이 익산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소중한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통해 스포츠 도시 익산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br><br> chinakim@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최초 세계선수권 금메달’ 레슬링 영웅 장창선 별세 07-20 다음 ‘2027 문경 세계정구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손잡은 문경시·국제정구연맹·대한정구협회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