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혼렙’ 신작으로 흥행 모멘텀 이어갈까 작성일 07-2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X1mP4q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00bbe2a06d0ed237593c6137703cbf5b7b8a33e3395e1abaa1cb56bc64b257" data-idxno="253949" data-type="photo" dmcf-pid="5hZtsQ8B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 혼자만 레벨업' 극장판 제작 기대감과 맞물려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은 '나혼렙 카르마' 게임 흥행이 주목된다. / 넷마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0/552791-TBIsO8N/20260720155702146kofu.jpg" data-org-width="800" dmcf-mid="HGgj4GyO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0/552791-TBIsO8N/20260720155702146ko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 혼자만 레벨업' 극장판 제작 기대감과 맞물려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은 '나혼렙 카르마' 게임 흥행이 주목된다. / 넷마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0ff510140c71126e7775c0deb5b7c8c9ef8316e6d7b04420f5e2844c24fad4" dmcf-pid="1l5FOx6bvb" dmcf-ptype="general"><strong>시사위크=조윤찬 기자</strong> '나 혼자만 레벨업' 극장판 제작 기대감과 맞물려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은 '나혼렙 카르마' 흥행이 주목된다. 넷마블은 원작에서 나오지 않은 이야기를 게임에 담았다. 애니메이션과 게임 산업 양쪽에서 제작이 진행돼 IP 팬들이 즐길 콘텐츠 형태가 다양해졌다.</p> <p contents-hash="d764738f62728f08c186354e7b2df610544ee2070cd1301f05fd8d8f15968eff" dmcf-pid="tS13IMPKCB" dmcf-ptype="general"><strong>◇ 넷마블, IP 시장 확대 매진… '나혼렙 카르마', 오리지널 스토리 담아</strong></p> <p contents-hash="0194a1f22f57aac04491e417bc44f2b0bed88d935e1aba6cfe7936a4e5ba7edb" dmcf-pid="Fvt0CRQ9Tq" dmcf-ptype="general">추공 작가의 '나 혼자만 레벨업' 소설은 고(故) 장성락 작가가 그린 동명의 웹툰으로 창작되고, 게임과 애니메이션 제작으로 확대됐다. 스토리가 유통되는 형태와 채널이 다양해지며 IP를 소비하는 팬층도 두터워졌다. 최근 '나혼렙' 극장판 제작 결정은 과거 팬들이 바라던 모습이다.</p> <p contents-hash="d4cb28bcd38f016ebf010eb0b4ff56d295f84394f77d131849131476a127d7e6" dmcf-pid="3TFphex2Tz"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게임만이 아니라 애니 제작위원회에 참여하며 IP 시장 확대에 기여했다. 넷마블은 이번 극장판 제작위원회도 참여한다. 유명 IP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넘어 원작의 가치를 높이는 데도 힘을 쏟았다.</p> <p contents-hash="b4e7fa3ef33b8bc4628d1f0bbd3e5285e22ed705d47d175de55995de293dd9fa" dmcf-pid="0y3UldMVl7" dmcf-ptype="general">극장판 제작은 넷마블 하반기 모바일·PC 신작 '나혼렙 카르마'에도 긍정적이다. 최근 넷마블은 미국 애니메이션 행사 '애니메 엑스포'에서 '나혼렙 카르마'의 신규 게임 영상을 선보이는 등 게임과 애니메이션 산업을 넘나드는 행보를 보였다.</p> <p contents-hash="030483a140747f4d2e5ecefa5bebc3aa660c7a23b2992e9e006531d54341454c" dmcf-pid="pW0uSJRfhu" dmcf-ptype="general">'나혼렙 카르마'는 오리지널 스토리로 기존 IP 팬과 신규 유입 팬 모두의 흥미를 끌 것으로 보인다. '나혼렙 카르마'는 원작 후반부에서 구체적으로 다루지 못한 '27년간의 군주전쟁' 이야기를 공개한다.</p> <div contents-hash="92edcd4e21a0d055d5e63ab84203026efaf1f121fc1b3552461708fe903b8621" dmcf-pid="UYp7vie4WU" dmcf-ptype="general"> 오리지널 스토리가 게임을 통해 먼저 나오는 셈이다. 올해 게임에서 '27년간의 군주전쟁'을 경험하고, 그 이전 원작 이야기는 내년 이후 극장판에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애니 2기 이후에는 주인공 성진우와 군주들이 대립하는 이야기가 기대를 받는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d40b3600737d8cf7c0462bd63fadb6bdbe572d809c9660ae073b4f9addb916" data-idxno="253950" data-type="photo" dmcf-pid="uGUzTnd8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혼렙 카르마'는 원작 후반부에서 구체적으로 다루지 못한 '27년간의 군주전쟁' 이야기를 공개한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게임 축제 지스타2025의 넷마블 부스에서 이용자들이 '나혼렙 카르마'를 플레이하는 모습. / 넷마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0/552791-TBIsO8N/20260720155703454vmcu.jpg" data-org-width="800" dmcf-mid="XddnbSCE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0/552791-TBIsO8N/20260720155703454vm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혼렙 카르마'는 원작 후반부에서 구체적으로 다루지 못한 '27년간의 군주전쟁' 이야기를 공개한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게임 축제 지스타2025의 넷마블 부스에서 이용자들이 '나혼렙 카르마'를 플레이하는 모습. / 넷마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2a6ddbcaefe7f52db56c5145ffdfe33f24422ac4fd5a980a44ae34691046db" dmcf-pid="7Qgj4GyOv0" dmcf-ptype="general">해당 게임 스토리는 넷마블이 독자적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추공 작가, 제작위원회 등의 감수를 받았다. 기존 '나혼렙 어라이즈'와 '오버드라이브' 게임은 원작의 전반부 스토리를 기반으로 해 웹툰과 애니메이션에서도 같은 스토리를 볼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7e78238e677cb3af0003b1f4783170c7f9d252405ed4513c84e8b809673616c0" dmcf-pid="zxaA8HWIT3" dmcf-ptype="general">'나혼렙' IP는 넷마블의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다. 1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나혼렙 어라이즈'는 지난 2024년 출시 이후 매출이 하향했음에도 여전히 넷마블 매출 상위권 게임이다. '오버드라이브'는 지난해 PC 플랫폼 스팀에 진출한 이후 서구권 이용자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977dc75765ba769558b1c832e90a6a1b85a89960acf72dc8aef5d025d5614cf9" dmcf-pid="qMNc6XYChF"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나혼렙 어라이즈'보다 많은 이용자를 확보해 '나혼렙 카르마'를 글로벌 흥행시키는 게 목표다. 해당 게임은 지난해 국내 게임축제 지스타 현장에서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간단한 조작 액션이 호평을 받았다. PC 플랫폼으로는 큰 화면으로 그래픽을 감상하는 것도 기대된다. 아직 스팀 등 어느 PC 게임 플랫폼으로 출시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5c13224306e86a847660084db649bb35d31a590f56b117eb755f3a5b97a7a45" dmcf-pid="BRjkPZGhlt"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나혼렙 카르마'의 9월 중대 발표를 예고했다. 이에 해당 게임을 9월 도쿄 게임쇼에 전시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다만 넷마블 관계자는 "도쿄 게임쇼 출품작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커지는 중대형 OLED 시장…삼성·LG, '불황 탈출' 공략 본격화 07-20 다음 [엠빅뉴스] 공 14개에 파울 홈런만 4번? LG 혼 쏙 빼놓은 그 승부..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