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선수도 아닌데 왜?…트럼프 '버티기' 논란 작성일 07-20 44 목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세리머니 현장에서 눈치없이 자리를 지키다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br><br>트럼프 대통령은 스페인 축구대표팀 선수들에게 우승 트로피를 전달한 뒤에도 무대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장시간 머물렀습니다.<br><br>미국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당시 인판티노 FIFA 회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자리를 옮기자는 손짓을 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중앙에서 살짝 벗어났을 뿐 함께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br><br>이런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을 두고 일부 관중들은 야유를 보내기도 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실전과 똑같이’… 양궁대표팀, 아시안게임 대비 스페셜 매치 치른다 07-20 다음 노기현 교사 “맞춤형 AI 교육도 교사 없이는 무너진다” [월간AX 7월호]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