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스만 10번, 99분 혈투…김혜정-공희용 우승 드라마 작성일 07-20 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7/20/0000502139_001_20260720213907691.jpg" alt="" /></span><br>20대20으로 맞선 세 번째 게임.<br data-pasted="true"><br>공격에 성공한 공희용 선수가 주먹을 불끈 쥐면서 포효합니다.<br><br>우승까지 남은 건 단 한 점인데 이때부터 쫓고 쫓기는 명승부가 펼쳐졌습니다.<br><br>코트에 넘어져서 라켓을 뻗어보기도 했지만 마지막 한 점의 벽은 너무 높아보였는데요.<br><br>그렇게 듀스만 10번, 99분의 혈투 끝에 김혜정-공희용 조가 30점에 먼저 도달했습니다.<br><br>배드민턴에선 듀스가 반복돼서 29대29가 되면, 먼저 한 점을 내서 30점에 도달한 팀이 승리하죠.<br><br>우승을 확정한 순간, 코트에 쓰러져 뜨거운 눈물을 흘린 두 선수는 시상대 위에선 손 하트를 만들면서 이렇게 밝게 웃어보였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100만원까지 간다” “이건 초특가 세일이다” 전 국민 열풍 난리였는데…처참한 추락, ‘네카오’ 무슨 일 07-20 다음 배재고 징계, 출전 정지 6개월서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