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 가능 작성일 07-20 64 목록 상대 팀을 향한 조롱성 응원으로 6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징계가 대한체육회의 재심 결과 1개월로 크게 줄었습니다.<br><br>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재심을 열고 배재고 선수들의 사과와 반성, 그리고 피해팀인 광주일고에서 선처를 호소한 점 등을 이유로 징계를 감경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이로써 배재고 야구부는 올해 뛸 수 있는 유일한 전국 대회인 다음 달 봉황대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br><br>이번 조치로 대학 진학을 위해 규정 타석이나 이닝을 모두 채우지 못했거나 기록이 저조한 일부 선수들은 새로운 기회를 받게 된 셈입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배재고 야구부 징계, 1개월 감경...봉황대기 출전 07-20 다음 “100만원까지 간다” “이건 초특가 세일이다” 전 국민 열풍 난리였는데…처참한 추락, ‘네카오’ 무슨 일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