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양평 헬스투어 벤치마킹…전진선 군수 '체류형 관광정책' 주목 작성일 07-20 5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20/0000152649_001_2026072022481672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 성북구 직원들이 양평헬스 투어센터를 방문했다/사진=양평군</em></span></div><br><br>[STN뉴스] 정명달 기자┃서울 성북구청 주민행정과 관계자들이 지난 16일 양평헬스투어센터를 방문해 건강과 관광을 접목한 양평 헬스투어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20일 밝혔다.<br><br>참가자들은 스트레스와 혈관 건강 측정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양평헬스투어협동조합과 함께 체험마을, 음식점, 카페, 관광지를 연계한 헬스투어 운영 방식과 주민 참여형 협동조합 모델, 지역경제 활성화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쉬자파크 숲길 트래킹과 흑유재 카페 체험을 통해 양평형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직접 경험했다.<br><br>민선9기 전진선 군수는 '머무르는 관광,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관광'을 핵심 비전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헬스투어를 비롯해 치유·웰니스 관광, 농촌체험, 산림휴양 등을 연계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숙박·외식·체험 소비를 확대하는 지역 상생형 관광정책을 추진 중이다.<br><br>양평은 두물머리, 세미원, 용문산관광지와 용문사, 쉬자파크, 중미산·산음 자연휴양림, 양평레일바이크 등 풍부한 자연·문화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수도권 대표 힐링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한편 양평헬스투어는 올해 15회 운영돼 484명이 참여했으며, 공공기관과 학교, 단체 연수 프로그램으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숙박과 음식, 체험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명달 기자 mensis3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 가능 07-20 다음 개막 1년 앞 충청 U대회 조직위 지도부 동반사퇴…"혼란 불가피" 07-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