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언더파 압도' 정의석, 신한동해 남자아마골프 정상... 꿈의 무대 신한동해오픈 간다 작성일 07-21 5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3언더파 완벽 우승 신한동해오픈 출전권 손에<br>입상 선수 전원 장학금, 유망주 육성 의지 이어가<br>연습환경 개선·푸드트럭 운영... 선수 중심 대회 호평</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21/0000152650_001_20260721001419060.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4일부터 나흘간 신한금융그룹이 전북 고창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3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제3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성료 '차세대 골프 유망주 육성의 결실'). /사진=신한금융</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고교생 정의석(천안중앙방통고 3)이 국내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들이 총출동한 제3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국내 남자 아마골프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우승과 함께 제42회 신한동해오픈 출전권도 손에 넣었다.<br><br><strong>112명 경쟁 뚫고 정상…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었다</strong><br><br>전국 정상급 선수 112명이 출전한 무대에서 정의석이 정상에 섰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4일부터 나흘간 전북 고창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3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br><br>신한금융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112명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 가운데 정의석은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선두를 끝까지 지키며 우승했다.<br><br><strong>우승 트로피 넘어 프로 무대 초대장까지</strong><br><br>우승과 함께 신한동해오픈 출전권도 따냈다. 정의석은 우승 트로피와 메달, 장학금 300만원, 부상을 받았고 오는 9월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GC에서 열리는 제42회 신한동해오픈 출전권도 함께 확보했다. 2위부터 5위까지 입상한 선수들에게도 메달과 장학금, 부상이 수여됐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21/0000152650_002_20260721001419095.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4일부터 나흘간 신한금융그룹이 전북 고창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3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제3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성료 '차세대 골프 유망주 육성의 결실'). /사진=신한금융</em></span></div><br><br><strong>'선수가 먼저'… 연습 환경부터 식사까지 달라졌다</strong><br><br>올해는 연습 환경도 달라졌다. 신한금융그룹은 연습그린 주변에 런치모니터를 갖춘 연습타석을 새롭게 마련해 선수들이 샷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최종 라운드에는 푸드트럭도 운영해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들에게 간식을 제공했다.<br><br><strong>"한국 골프 미래, 꾸준히 키우겠다"</strong><br><br>신한금융그룹은 대회를 단순한 아마추어 선수권이 아닌 한국 남자골프 유망주를 육성하는 대회로 키워갈 계획이다.<br><br>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도 대한민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이 뛰어난 기량과 스포츠 정신을 보여줬다"며 "신한동해오픈과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통해 한국 골프를 이끌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026 WAIC…중국 AI, 독자 생태계 구체화·휴머노이드 전면에 07-21 다음 실리콘밸리 찾는 이해진…젠슨황과 2차 삼쏘 회동?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