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귀의 사활 작성일 07-21 58 목록 <b>본선 24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 김은지 九단 ● 박하민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21/0003988636_001_20260721004024606.jpg" alt="" /></span><br> <b><제5보></b>(61~70)=62로 참고 1도 1로 서둘러 달아나는 것은 2가 너무 좋은 곳이라서 둘 수 없다(2는 선수이기도 하다). 여기서 잠깐! 우하귀 흑의 사활은? 이 궁금증은 참고 2도가 풀어준다. 정답은 빅. 백1 치중이 급소이긴 한데 이하 14까지 흑이 잡히는 일은 없다.<br><br>63은 참고 3도가 좀 더 활발해 보이나 엷다고 생각한 것 같다. 64는 탈출 리듬을 구하는 일종의 맥점. 참고 4도 1, 3으로 끊어 가는 것은 18까지 흑이 먼저 따내는 패가 돼 백이 곤란하다(17…12). 70으로 머리를 내밀어 64로 끼운 맥은 역할을 했다. 돌파한 백 모양이 좋아 보이지만 흑 ‘가’로 집어넣는 패가 신경 쓰이는 것도 사실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中 AI ‘키미 K3’ 약진에… 美, 중국산 AI 차단 검토 07-21 다음 2026 WAIC…중국 AI, 독자 생태계 구체화·휴머노이드 전면에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