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야구부 징계 1개월로 감면‥봉황기 출전 작성일 07-21 26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25]<br>5·18민주화운동 폄훼 응원으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징계가, 전국대회 6개월 출전정지에서 1개월 출전정지로 감경됐습니다.<br><br>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정위가 내렸던 기존의 6개월 출전정지 처분을 1개월 출전정지로 감경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체육회 측은 배재고 학생들이 광주를 찾아 용서를 구하고, 피해 당사자인 광주제일고가 용서하고 선처를 호소한 점을 감안했다고 전했습니다.<br><br>이에 따라 배재고는 다음달 6일 개막하는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오피셜] 안세영 안타까운 소식…중국 오픈 출전 명단서 결국 빠졌다→세계선수권·AG 위해 회복 집중 07-21 다음 日정부는 넉달만에 용지 규제 풀고… 대만은 45일만에 환경평가 끝내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