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공단, 국외 유학 교육 지원금 대상자 모집…8월 10일까지 온라인 신청 작성일 07-21 7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21/0002035889_001_20260721021618283.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체육인의 경력개발과 사회 진출 기회 제공을 위한 '2026 국외 유학 교육 지원금 사업'에 참여할 체육인을 모집한다.<br><br>‘국외 유학 교육 지원금'은 국외 학·석·박사 학위 취득 또는 단기 교육 및 연구 과정을 지원해 전문성을 갖춘 체육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국가대표(선수·지도자) 경력을 보유한 국민 중, 기준 점수 이상의 외국어 점수를 취득하고 희망 유학기관의 입학 허가를 가진 체육인은 모두 지원할 수 있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올해 총 2명(체육인·장애 체육인 각 1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1년 이내 단기 과정부터 최대 4년의 학위과정에 필요한 입학금·등록금 및 체재비 등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br><br>신청을 희망하는 체육인은 내달 10일까지 체육인 복지 지원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10년간 본 사업을 통해 이원희(2004 아테네올림픽 금메달·유도), 성시백(2010 밴쿠버올림픽 은메달·빙상) 등 국가대표를 지원했으며, 이 외에도 여러 분야에서 활동할 전문가 양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관련자료 이전 英 복싱 챔피언, 경찰차 들이받고 코카인 120g 소지 혐의…커리어 최고 순간 한 달 만에 '추락' 07-21 다음 [오피셜] 안세영 안타까운 소식…중국 오픈 출전 명단서 결국 빠졌다→세계선수권·AG 위해 회복 집중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